지방 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논란을 보면서 조희대의 사법부가
선관위원장 노태악을 이용해서 윤석렬의 마지막 선고결과를
틀기위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윤석렬의 계엄정당성 이유중 하나가 선관위의 부정투표설이다
그런고로 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을
이용해서 극우들한테 부정선거 부측여서 민란 발생을 유도하여
현정부의 탄생을 부정선거 때문이란걸 각인 시킴과 동시에
윤석렬 계엄 정당성을 주장하는 극우세력을 이용해 전국적 보수 결집을
이끌어 내려는 불온한 이유가 있는것 같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