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결과를 냉정정밀하게 판단컨대, 민주당 입장에서 성공은 결코 아닙니다!
그 성공 아님의 근인은 정청래에게 단연코 있지 않습니다!
그 근인이 정청래에게 있지 않다손치더라도 그 책임은 정청래 당대표에게 있습니다.
그 책임이 당대표 정청래에게 있음을 본인이 잘 알기에, 당대표 정청래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를 26년 6월 10일 설파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기서 국민은 주권자를 의미하고, 정권은 이재명정권*민주당정권 등 그 모든 정권을 의미하기에, 2028년 4월 12일 제25대 국회의원 선거,2030년 3월 27일 제22대 대통령 선거를 원대히 바라보며 <주권자의 내면을 두루 살펴 나아가야> 함을 선언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즉,당대표 정청래는 선거결과의 책임통감을 선포한 것이요, 이재명정청래 한몸한뜻 임을 다시금 선포한 것입니다!
정청래는 책임통감을 선포하였으니,겸손3창을 늘상 실천하면서 당당공정하게 차기 당대표 선출에 임하라!!!
2028년 4월 12일 제25대 국회의원 선거가 암울하지 않기를 소망하며,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유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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