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경운작성시간21.06.22
상생의 원활함을 강조하신겁니다 상생을 하려면 관인으로 제대로 하고 어중간하게 할꺼면 아예 없는게 낫다는 뜻입니다 한번에 2천만원 생활비 주고 2년 안주는것보다 매달 일정하게 받는게 좋겠죠 정인은 관이 시키는대로 해야 되니 관이 아예없으면 자유롭잖아요
작성자리자작성시간21.06.22
김병우 선생님의 강의는 같은 관인상생도 어느 날은 인성의 입장에서 어느 날은 관성의 입장에서 말씀해주십니다. 또 제 3자의 시각에서도 강조하시죠. 어느 날은 위에서 바라보고, 어느 날은 아래에서 바라보고, 왼쪽에서 바라보고, 오른쪽에서 바라보고...
어떤 고정관념에 머무르지 말고 쉽게 좋네 나쁘네 라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시각을 고정시키지 않은 다양성을 강조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