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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오행강의] 목화토금수 서로의 생각의 차이

작성자비아트릭스|작성시간19.10.18|조회수1,410 목록 댓글 5

[초보자를 위한 오행강의] ‘목화토금수’ 서로의 생각의 차이



겨울생은 자신이 조금 한심스러운 행동을 하면 나 자신이 쓰레기라고 생각 한다

여름생들은 자기가 쓰레기 같은 행동을 하고도 ‘그럴 수도 있지’다 여름생들을 뭘 하다보면 어떤 문제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라는 이해의 폭이 굉장히 넓다

겨울은 스스로가 한 치의 오차도 용납이 안 된다

궁합으로 보자면 한사람은 목화라는 화가 있으면 관계 속에서 답을 찾아가자는 얘기, 어떤 말도 다 할 수 있어, 말이니까

수라는 것은 말은 곧 행동과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궁합을 본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어떻게 연결시켜줄 것인가, 이것을 고민해야 한다

수가 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대응력이다 순간순간 끝없이 대응할 뿐이지, 답은 없는데 마치 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수다 이것이 수의 착각

화는 관계 속에서 대응할 뿐이지 답을 지향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 길을 잘못 들었을 경우

화는 바로 ‘재밌네’다 겨울생은 길을 벗어나서 잘못 들면 자기 스스로 용납이 안 된다 돈 낭비 시간 낭비등 많은 문제가 들어오면서 혼자서 멘탈붕괴 된다 정신 바짝 차리려 하고 긴장하게 된다 수라는 것은 모든 시행착오를 겪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스스로 인색하다 화라는 것은 시행착오를 새로운 경험으로 받아들인다 화라는 것은 이해의 폭이 굉장히 느슨하고, 잘못된 상황 그 순간에도 재미를 느낀다 수는 잘못된 그 순간 상대에 대한 미안함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 여기서부터 많은 생각이 교차된다 그 오차 값은 작은 차이가 아니다 내 방법대로 상대방에게 괜찮지? 가 아니라 상대의 기준에서 그를 위안해야 한다 특히 말은

가장 당혹스럽고 당황스러울 때 수가 듣고 싶은 말은 ‘우린 같이 있잖아’이고 화는 당연히 함께 있는 것은 얘기하는 것을 낯간지러워 한다 이 오차 값을 서로가 불편하지 않게 우리는 그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수화는 생각에 대한 감각이 빠르다



금목은 몸에 밴 사람들이다 몸이 기억하고 있는 사람, 금목은 상대방이 싫어지면 벌써 몸이 싫다 싫은 것에 대해서 수화는 ‘생각하기에 달렸다’인데 반해 목은 생각이 이미 굳어져서 싫은 사람이 오게 되면 털이 곤두서고 소름 끼친다 몸이 직접적으로 반응한다 목은 상대방 스스로가 나에 대한 경계를 풀 수 있도록 충분하게 같이 시간을 교감하면서 상대방이 긴장을 풀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을 요한다 기다려주어야 한다 목은 충분한 시간의 투자가 필요하다 금의 착각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함께 하는 것으로 충분히 좋은 목과 그 시간에 대해서도 효율성을 따지며 시간낭비라고 생각이 바로 들어온다

내적인 것이 완전하지 않으면 외적으로도 편하지 않은 것은 금, 수다 예를 들어 금수는 집안정리가 잘되어 있어야 밖에 나가서도 편하다 집안이 어수선하면 밖에 나가서도 어수선해

목화는 밖에 나가서 좀 지저분하면 조금 옮겨서 깨끗한 곳으로 가면 된다 움직이면 된다고 생각, 큰 틀에서 보면 자기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

금수는 여기저기 다니면서 결국은 정갈히 하려고 하는 청소하려고 하는 그것이 몸에 밴 것

이는 좋고 나쁨이 아니라 목화와 금수의 역할을 알면 되는 것이다


토는 누가 있을 때 누가 없을 때, 관계 속에서 때와 장소에 걸맞게 라는 것이 토다 토가 없는 자는 환경에 적합하지 않은 행동, 시간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할 수 있는 경우가 크다

궁합볼 때 서로가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이 뭔지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

목생화는 불나방같이 항상 이쁘다 이쁘다 좋아하는 곳에만 가려고 한다 내가 그렇게 프로그램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라 예를 들어 목생화된 사람은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탬버린 치면서 놀기에 익숙, 선호, 금생수 된 자들은 차분하게 조용히 자기 위치를 지키려고 하는 것에 익숙한 자일뿐이다 ‘이러면 안 돼요, 저러면 안 돼요’ 따라다니면서 잔소리 한다 그러면 도대체 되는 건 뭔대? 금생수는 잔소리쟁이다 금생수 된 자의 시각에서는 목생화 된 자들의 허접함, 허술함, 빈틈이 보인다 금생수 된 자들은 내 눈에 보이는 그들의 허접함은 니가 닦아야 될 숙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상대의 흉허물을 지적하고 잔소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닦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문제는 너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의 흉허물이 보이는 금생수가 잔소리 할 것이 아니라 자기의 눈에 보이는 그것이 자기 할 일이다 자기가 힘들다는 이유로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시킨다 금생수 된 자들은 집안의 문제에 대해서는 보여도 밖의 일은 또 눈에 안보인다 자기가 눈 뜬 소경이고 귀 먹은 자라는 것을 알고 목생화를 통해서 좀 더 큰 환경을 바꾸고자 하는 마음만 내면 그것이 짝이 만들어지는, 그것이 궁합이다

모르면 동물이다 알아야 사람이다 내 흉허물이 얼마만큼 많은지 알아야 한다

목생화는 돌아다니는 오염물질이다 금생수의 입장에서는 그렇다 ‘수신’하고 ‘제가’ 하지 않으면 즉 수신이라는 충분한 수생목을 이루어서 목생화 해야지 돌아다니는 오염물질이 아닌 조금은 자기를 갖추고 다니는 사람인데, 수생목 되지 않고 목생화 됐으니 팔랑팔랑 팔랑귀, 칭찬에 약한 그런 오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금생수 입장에서 보면 허술함이 보이는 것이다 목생화 입장에서 금생수는 다 꼰대다 숨이 답답해서 못산다 ‘뭐 하나 되는 게 없어 다 트집이야’ (선도부, 군대 교감)

금생수는 자로 잰 듯이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것을 귀신같이 보는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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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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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작성시간 19.10.18 비아트릭스님 감사합니다. 열공~~
  • 작성자승연 | 작성시간 19.11.03 해당 영상에 링크가 추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우주의 기운 | 작성시간 19.11.14 고맙습니다.
  • 작성자부드러운음성 | 작성시간 20.07.19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공부 잘하고 갑니다^^
  • 작성자hana | 작성시간 2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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