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과 무비겁 (천간)
-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 근으로만 하면 당장 해야 하는 일이다. 내가 밥하지 않으면 식구가 굶어야 한다.
- 천간 비겁자는 밥을 안 해도 식구들이 알아서 먹고 간다. 그렇게 교육 시킨 것이다.
- 천간의 비겁은 내가 안해도 티가 안 난다.
- 식재관 으로 신약하고 천간에 비견 겁재 한 글자가 있으면 안하면 안 되는 일들 중에 좋아하는 일만 하나만 골라서 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일만 눈에 보인다.
- 비견 겁재가 있으면 내 할 일만 하려고 한다.
- 어려운 일을 했다면 기꺼이 내가 해준 것이다.
- 식재관으로 신약하고 비겁 한 글 자 있으면 마음에 드는 일 한 두개 하고 소소한 일들을 안 하고 살 수 있다. 사람들에게 얄밉게 보일 수 있다.
- 다 해 놓으면 왕이 행차하듯 밥 숫갈 얹는 것처럼 보이다.
- 신약 하고 비견겁재가 천간에 있으면 더 얄밉다.
- 천간에 비견겁재가 없는 사람은 단풍놀이를 가기 위해 시간을 빼려면 일을 몰아서 해 놓아야 한다.
- 천간에 비견겁재가 있는 사람은 시간이 많다. 메이는 곳이 없다.
- 천간에 비겁이 있으면 삶에 쫒기듯, 찌들어 살지 않고 여유롭게 산다.
- 천간에 비견겁재가 팔자에 있는 사람은 식재관으로부터 자유롭다.
- 겁재가 투간 한 사람은 집안이 그럭저럭 잘 살아도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려고 한다.
- 겁재가 천간에 있으면 개척과 도전 의지가 강하다.
- 비견이 천간에 있으면 일을 효율적으로 나누어 할 수 있다. 손발을 잘 맞추어 간다.
- 비견이 없으면 내가 하고 말지.. 한다.
- 원국에 있어야 하고 운에서 오면 그런 사람을 만나지만 잘 안된다. 대운정도 되어야 맞는 사람과 일 할 수 있다.
- 세운은 즉흥적 용도이고 활용성이 거의 없다. 가출이나 일탈 정도에 그친다.
- 일진에 비견 겁재가 오면 현실에서 잠시 도피할 수 있는 날이다.
- 비견 겁재가 천간에 있는 사람은 안 해도 되는 일을 하니 품질 좋게 만들어 갈 수 있다.
- 비견 겁재가 천간에 없는 사람은 매일 해야 되는 일을 하니 품질에 대해 생각하기 힘들다.
- 천간에 비견겁재가 있으면 일에 맞는 업무자의 능력과 일이 진행되어가는 시작과 마무리 전체를 조망한다.
-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능력) 얼만 큼 할 수 있는지 (일의 진행 현황)보는 일머리가 있다.
- 비견 겁재가 천간에 있으면 놀아주러 왔다가 놀아주고 간다. 없으면 놀아주고 빠듯하게 다시 일하러 가야 한다.
- 비겁의 여유로 주도해 갈 수 있다.
- 식상생재에 관이 왔다면. 자발적으로 해야 하는 일도 많은데 해야 할 일 까지 생겼다. 과중과로 하는 운이다.
- 관으로 신약한 사람은 안하면 안 되는 일이 있다.
- 재성으로 신약한 사람은 자발적으로 일 한다.
- 재생관으로 신약하면 금전적 어려움이 있는 환경에 있다. 청소라도 하고 빨래라도 해 드리고 한다.
- 재생관으로 신약하고 비견겁재가 하나만 있어도 ‘이렇게는 안 산다.’ 생각한다. 손쉬운 방법을 찾아 가출 할 것이다. 엄마반지 훔쳐서 가출하기.
- 길거리에서 폐지를 주우면 하루에 만원도 아니다. 재생관은 이러한 과중과로 이다. 저임금에 시달리는 것이다.
- 신약한 와중에 비견 겁재가 한 글자가 있으면 일 하나를 해도 ‘크게 먹겠다.’ 한다.
- 사주에 없는 것을 쫓지 말고 있는 것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