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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상생의 허와 실

작성자할망|작성시간19.11.14|조회수2,773 목록 댓글 6

관인상생의 허와 실 1

壬 乙 癸 庚

午 酉 未 午

- 관으로 신약을 이루었다. 하지만 나중에 관인으로 신왕을 이루었다.

관으로 신약하면 처음엔 나는 모르니 당신에게 맏긴다. 이후에 신왕을 이루면 너 없어도 살만하다.

남자 만나면 처음에 감동한다. 상대가 커 보이고 나는 작다. 6개월 넘으면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이 든다.

목 일간이 관으로 신왕을 이루기 쉬운 사주이다.

관으로 신약했다가 인성으로 신왕을 이루면 처음에는 당신이 좋으면 다 괜찮아요. 하지만 점점 주장이 강해진다.


甲 乙 丙 辛

申 亥 申 亥

이 사주는 관인을 모양은 관인이지만 실제로는 인성 일간이 잘 안된다. 애매하긴 하다.

 

 

丁 甲 乙 庚

卯 辰 酉 戌

관왕자이다. 관이 있고 인성으로 신왕에 이르지 못했다.

- 근왕 무인성한 경우는 관과 대립하는 모습이다

- 영역을 침범받지 않으려 한다.

 

- 관이 인성이 있어서 신왕을 이루어야 내것이 된다.

庚 庚 己 丁

辰 寅 酉 未

- 관인으로 신왕을 이루었다.

- 처음에는 남편이 커 보인다. 처음에 남자가 잘 나간다. 잘 해준다. 초기에 510년 돈 잘 벌어오다가 나중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 관인은 재생관으로 계속 관이 보충되어야 지속성이 있다. 끊이지 않고 벌어다 준다.

- 재생관이 어렵다. 인비가 왕하고 관이 쇠하다. 처음에 잘 벌어다 주지만 나중에 가져다 쓸 일이 생긴다.

-  丁 己 관인으로 나에게 몰입해 주는 것은 알겠지만 언젠가 책임져 주어야 할 때도 온다.

- 수입이 들쑥날쑥 해 짐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丙 戊 乙 庚

辰 戌 卯 子

- 인비가 왕하고 관이 약하다.

- 남편의 수익이 불안정해 질 수 있다

- 子卯재관이 동주하지만 세력 상 아등바등 하며 버티고 있는 모습이다.

 

 

 

壬 乙 癸 庚

午 酉 未 午

- 관이 인성으로 신왕해진 사주는 남편이 한 시절 잘 나가다가 푹 꺼진다는 뜻이다.

- 이후에 여자가 책임져야 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 관인으로 되면 잘해주고 잘 벌어다준다고 처음에는 그렇게 배운다.

- 관인으로 신왕을 이루면 처음에는 돈 벌어다주고 , 가정적이다. 이후에는 책임도 져 주어야 할 부분이 있다.

甲 乙 丙 辛

申 亥 申 亥

- 관인 의 모양이 되었지만 인비로 신태왕 정도는 아니다. 지지에 만 있기 때문에 책임까지는 지지 않는다.

 

戊 癸 壬 己

午 未 申 酉

- 시 부모를 모셨다.

- 토생금 금생수로 관이 신왕을 이루는 사주는 안 된다.



- 여자사주가 관이 지지에 천간에 인이 있는 사람 : 남자가 나의 기대에 못 미친다.

- 관인이 동시에 투간 되었을 때 재생관 여부가 중요하다.

- 관인이 같이 투간되고 지지에 재생관이 있으면 회복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 관인이 같이 투간되고 천간에 재성이 있으면 (재극인) 회복 되지만 좌충우돌 한다. ?

- 관의 위치와 관계 없이  인성이 투간 했다는 것 만으로 남편보다 여성이 능력이 많은 것을 말한다.

- 여성이 인이 투간하고 관이 지지에 있다는 것 은 남편의 고정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

 

 

- 관인2개 가 투간 되었다면. 능력이 꺼지거나 처음부터 없었다.

- 여자가 인이 투간되어 왕하면 안 착하다. 인으로 세력이 있으면 주변 친구들이나, 식구들이 왜 그렇게 사냐? 한다.

사업 1.2년 안되는 것에 대한 인내심이 없다.

 


壬 乙 乙 庚

午 未 酉 午

- 일간이 관-인으로 신왕을 이루었다고 해도 된다. (庚壬)


- 여자 사주에 천간 인성이 양립하면 불미스러운 것이다.

- 사람들은 관살혼잡은 무서워 하나 인성혼잡은 무서워 하지 않는다.

- 관살혼잡은 정도 관념이 있고 한 사람에 집착한다. 양다리 아니다.

- 이사람 만나고 그 후에 다른 사람 만난다.

- 요즘은 48프로가 이혼하는데 관살혼잡은 흠이 아니다.

- 인성혼잡은 내가 만족이 안 된다.

- 정인이 2자든, 편인이 2자인 경우나 혼잡된 경우가 있지만 정인2자나 혼잡이  불미하다.

- 혼잡 되면 남편이 있고 다른 남자를 둔다. 기대심리가 크기 때문이다.

- 무토일간에 병정화가 뜬 여성이 남편과 애인을 같이 둔 경우를 수강생 분이 보았다고 한다.

- 천간에 정인 2글자면 대놓고 애인을 둔다. 정당성을 설득할 수도 있다.

- 정인이 2자가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남편보다 돈을 잘 벌기 때문이다. 남편은 200 부인은 500이상 그리고 사장이나 잘난 분과 만난다. 남편도 알지만 말 하기 어렵다. 체념한다.

- 여자들은 대게 경제적 이유로 정당화 시키곤 한다.


Q: 정인은 책을 가까이 하고 지적일 것 같은데 실제로 안 그런것 같네요?

A: 정인은 책을 끼고 다니는 것이다. 정인왕자는 사실 공부 안 좋아 한다. 정인은 정관을 수호하고 상관을 누르는 바른 모습의 이미지가 있다. 인성이 왕 하게 되면 달라지게 된다.

A: 투간하여 정인왕 하면 남편에 대한 부실함, 경제적, 사랑의 부실함, 정력 까지도 이야기 할 수 있다.

A: 투간자는 그러한 문제를 직접 거론한다. 지지에만 있으면 속 앓이로 끝난다.

A: 인성이 일간을 생하면 책을 안 가지고 다닌다. 머릿속에 있기 때문에

A: 일간을 생 안하고 왕하면 책만 가득 있는 것이다.

 

- 정 편인이 혼잡 되면 애인을 따로 둔다. 정인 두 개면 대놓고 애인을 둔다. 10년 전에는 쉬쉬 했지만 요즘은 당당하다.

- 정인 2개 있는 사람을 며느리로 허락 하겠는가? 허락할 자신이 없다.

- 편인 2자는 무조건 오케이다. 모든 것을 다 양보하는 사람이다.

 

Q: 여름에 관인상생 금생수 한다면 계절에 맞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금생수 하며 사는 것이 맞는가?

A: 여름에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데 금생수 했다는 것은 손쉽게 살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 방법을 도처에 서 구할 수 있다. 그런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

A: 하절 관이 금생수가 된다는 것은 관에 맞추어 사는 것이 편한 길임을 잘 체득하여 알고 있다.

A: 비식으로 목화 왕하면 치열하게 살 것이다. 경쟁에 참여 한다. 해보았다. 하절에 금생수는 경쟁을 피하고 쉬운 방법은 택하게 된다. 금수가 태왕(투간)하면 게으르다고 말 할 수 있다.

 

Q: 겨울의 목생화도 마찬가지인가?

A: 겨울에 목생화가 되었다는 것은 척박한 환경에서 달콤한 미래가 제시 되어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갈 길이 멀고 험하다는 것이다. 천간에 목생화가 되었다면 실제로 살다보면 겨울이라는 환경에서 수용되기 어려운 꿈이다. 너무 앞서간 것이다.

 

Q: 재관월: 재관이 계절을 얻었으니 순리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A: 맞다. 신월 을목이 병화가 없다면 공부하러 올 상황도 못 된다.

A: 추절 을목이 병화가 없다면 자신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는다. 애 키우고 밥 하고 외에는 허락 되어진 것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 신월 을목이 병화가 있다면 사람대접 받았다는 것이다. 주변 잘 살피고 어른 섬길 줄 알고 이쁨 받을 줄 안다.

- 병화가 없는 사람 이라면 똑같이 일을 해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

- 신유월 갑을 목 일간은 이혼률이 높다. 병화가 없는 사람은. 

- 병화 정화가 다 있으면 반반이다.

- 갑목일간은 시에 정화가 있으면 아슬아슬 하다.

- 을목일간이 병화가 없으면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 관인으로 신왕을 이루면 처음에는 낮추고 자신없어 하다가 후에는 별거 아님을 안다.

- 처음에는 거인국의 소인이지만 점점 거인이 된다. 

- 한 글자라도 인으로 신왕을 이루면 .

 

- '공무원과 결혼하면 최소한 월급은 안 끊기겠지' 하는 심정으로 결혼했다. 인왕자는 거기서 만족할까?

- 남보다 부족한 자신을 부각시키게 되면 남편이 주식을 한다거나 사업한다고 뛰어들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 인왕하면, 특히 정인이 있으면 실수를 자극시키는 면이 있다.

 

-수생목된 을목을 병화로 키워야지 수생목 된 것도 없는 을목을 병화로 키우는 것 또한 오버이다.

- 무토일간 병화 인성이 을목 관을 키우는 정인이라면 자연스럽게 남편을 종용하겠지만 무토 정화 을목은 물질적 인위적 종용일 수 있다.

- 정화도 병화도 자극시키는 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수생목된 을목을 키워야지 수생목 된 것도 없는 을목을 키우는 것 또한 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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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상생의 허와 실 2


- , , 재성이 순리적으로 공존하는 법은 ?.. 없다.

- 관인이 되면 문제없다고 생각했지만 인성이 왕해지게 되면 뒷감당 해야 하는 일 생긴다.

- 관이 더 왕해지면 군 소리 없다. 관이 운에서 쇠해지거나 재극인 당한다.

 

壬 乙 癸 庚

午 酉 未 午

- 관으로 왕해지는 경자 , 신축에는 이상 없다가 인비가 왕해지는 임인 계묘에 갸우뚱 한다. - 갑진을사에 딴 짓을 한다. 병오 정미 무술 기해 딴 짓 할 것 같다.

Q : 운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근이 있어야 하는가?

A : 관인 구조는 운에서 흔들리게 마련이다.

 

 

- 관이 있는데 인성이 없으면 있을 때는 노력하고 , 잘하고 없을 때 별 생각이나 기대가 없다.

- 인이 없다는 것은 큰 기대도 없지만 자기 살 궁리도 안 되어 있다. 책임질 일도  없다.

- 인이 있으면 허함을 느낀다. 관설의 뒷감당도 할 수 있다.

- 남녀를 떠나서 인비가 왕하면 자신이 살 궁리를 하고 노후 준비를 한다.

- 인이 쇠하게 되고 비겁이 왕 하면 불안감이 있다.

- 쇠한 인성을 왕하게 만들면 불안을 채우는 행위를 하게 된다. 인이 쇠하면 액션이 없다.

- 무인성하면 걱정을 늘 하지만 금새 잊어먹고 산다.

- 인이 쇠한 사람이 인왕한 사람보다 걱정이 많지만 인왕자는 걱정하더라도 행한다.

- 인왕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갈아탈 수 있는 것이다.

- 춘절 수생목 인왕자는 사고 싶은 것 다 사야한다. 욕구 욕망이 강하다.

- 춘절인왕자와 추절 인왕자는 차원이 다르다. 추절생은 참는것에 더 익숙하다.

 

甲 乙 丙 辛

申 亥 申 亥

- 인이 투간되지 않았다.

- 무술 기해 경자 신축 즈음에는 남편운이 올라간다. 임인 계묘는 내려간다.

- 갑오 을미에서는 주춤하다가 내려간다.

- 관이 쇠하고 인성이 커지게 되면 불만이 나온다.

- 인성이 쇠해도 투간되는 운에 그럴 수 있다. 

 

- 부부중 더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 관리를 하는 사람이다. 근이 있어야 자기 몸을 아끼고 챙긴다.

- 근이 첫째 이고 인성이 두 번 째 이다.

- 근으로 왕하고 인성이 더 약한게 가장 오래 산다.

- 근왕인왕은 몸을 예민하게 생각하고 중시한다.

- 인이 더 왕하면 지나치게 먹고 식상으로 소비를 안했다. 인왕하면 소비를 적게 한다. 과식한다. 당이 쌓인다. 비만. 지나친 보식 .

- 당뇨는 수다목부에서 온다.

- 비왕하면 먹다가 과하다 싶으면 쳐 낸다. 인왕자는 먹고 안움직인다.

- 인왕은 지나치게 고영양 식품을 먹는다.

- 활동량이 적은 사람이 쌀밥 먹어야지 현미나 고기 먹으면 훗 날에 탈 난다.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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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관리자 | 작성시간 19.11.14 언제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셨능겨~ 감사합니데이~
  • 작성자somy지연 | 작성시간 19.11.14 감사합니다.
  • 작성자우주의 기운 | 작성시간 19.11.14 고맙습니다.
  • 작성자甫管 | 작성시간 19.11.20 이해 되도록 수시로 봐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hana | 작성시간 20.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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