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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자 작성시간26.01.25 어떤 채널에서 어떻게 말하는지는 잘 모르겟는데, 최면을 통해서 하는 것은 저는 믿지는 않아요.
그런데, 예전에 전생에 이런거 했네~ 하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사주팔자에 있는 것을 그대로 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제 경우 편인격 살인상생인데, 그냥 전생에 선생님 하던 사람이네~ 그러셨죠. 물론 현생에서도 선생질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음일간 양인격인데 전생에 군인이었다고 하시면서 오행을 섞어서 말씀하시길 총기나 포탄, 무기 만드는 그런 군인이었다 하시더라구요. 오행과 격국 섞어서 꽤 그럴듯 했어요. 남편 취미가 군사무기 관련 영상보는 것이고, 국제정세에 관심이 많거든요. 사주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라 거짓이라고 할수는 없겠더라구요.
전생이라고 말하고 사주를 읽어주는 것은 약간의 사기성을 겸하는 것으로 볼수도 있지만, 시장에서 상대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는 효과적인 부분이라고 봅니다. 사주를 잘 분석해서 19세기 또는 16세기 정도에 맞게 잘 맞춘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속에 남아있는 어떤 부분을 건드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꿈을 꾸더라도 개꿈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꿈 중에는 우리의 전생 기억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
작성자 조합 작성시간26.01.25 우리카페횐님들은 어떤말씀을 해주실까 궁금했는데 소중한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것이 불교의 윤회사상에 의해 파생된 하나의 현상이라고 봤는데 우리모두가 자연의 일부로 죽었는데 또 똑같은 사주로 태어날 확률이 그렇게많을까. 이 생에서 어떤 영향을 받은것이 내 후생에도 영향을 받을까하는 생각과 만약 그렇다면 그런 때에 이르러 자연발아할까라는 상상은 해봅니다. 아니면 나는 나로써 존재했고 후손을 남기고 역할을 다한것일까. 세상에 있는 저많은 시기에 태어나는 동식물들로 태어날수도 있고 꼭 인간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태어난다면 그게 자아를 가지고있을지없을지 그게 또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도 모르구요. 그리고 가장 큰 전제는 후생이 있을지없을지도 모르구요. 저는 아직 현생의 지침서같은 명리도 잘 모르는데 이것까지 생각하는건 너무 머나먼 생각이라는 소견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려야하는데 들은근거가 없어서 그냥 제 생각을 써보았습니다. 신은 없지만 굳이 신이 있다고한다면 우리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자연의 운기가 아닐까요? 또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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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우 작성시간26.01.26 전생 현생 내생을 삼생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불교에서 윤회를 말하니
나온 말 아닐까요
사주를 전생과 연관시켜
말할수는 있겠지만
사주자체는 직접 관련이
없는거로 생각합니다
흥미롭기는 하지만요
사주는 음양오행으로 인간의 현생을 추론하는 도구로 시작하지 않았나 싶네요
중드를 보면 삼생삼세란
말이 나오더군요
현재 사주는 중국 도교의
영향도 크게 받았어요
여행유튜브 보니
도교사원에선 사주를 전문으로 봐주더군요
태극기와 도교사원 심볼이
비슷해요^^
유한한 인간이 어찌
전생을 있다 없다 확신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일반인에게는 믿음의 영역이 아닐까요
믿건 안 믿건 술사는 전생을
말 할 분야의 사람은 아니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