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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담 크리스티 작성시간26.06.07 원래 남자가 인비태과해서 식상이 왕하면 처가집이 잘 살고, 마누라가 잘 나간다는 뜻입니다. 비식인데 식상생재하지 않았으니, 내 스스로 일가를 이루려고 하기보다는 부모의 자식, 아내의 남편, 자식의 아빠라는 타이틀로 살아가게 됩니다. 또 인성도 왕하니 남에게 의지하려는 마음도 크고요. 당연히 내가 성공하지 못해도, 내가 돈을 벌지 못해도 아내가 먹여살려줄 것이고, 부모가 해결해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시대에 미국을 오는 것은... 아휴. 미국 사람도 미국에 사는 게 힘들어서 한국을 가려는 판국에, 그 편한 세상을 놔두고 왜 미국을 오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운의 흐름을 보니 당장 내년부터 금극목하는 대운이네요. 목왕절이 금극목해서 인화, 제련까지 가려는 거 같은데... 쌩고생입니다.
캘리포니아는 현재 가구당 최소 1년에 20만불에서 25만불은 벌어야 사람답게 살 수 있어요. 미국에서 교사 해봤자 5-6만불 안팎인데... 둘이 벌어먹어도 힘들 거 같습니다. 아파도 병원도 못 가고, 돈 아까워서 미용실도 못 가는 곳이 미국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그쵸...?ㅠㅜ 제가 식신격이라 그런가 고생길이 훤히 보이는데 뭘 얻고자 가는 건지도 없고... 그냥 자기 신분이 더 높아진다(?)는 착각 속에 선택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했는데...ㅠㅠ 사주의 대운 상 어떻게든 고생길로 가고자 하는 것이죠...?
그 남은 고생, 데미지는 여성분이 감당을.... 하게 된다면... 그 분이 미국에서 이혼이라도 선택하시면 더 큰 고난이....
아휴...ㅠ 생활비 이야기를 한 번 흘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모연 리자 작성시간26.06.07 미국 사는 한 1인으로서 말씀드리면, 고민 할 만큼 해보시고 잘 알아보시고 오시면 됩니다.
병원비, 생활비, 보험료, 이런 거 꼼꼼히 알아보시고 오심 되죠~
(한국 생활비에 최소 2배~3배 보시고 오시면 됩니다)
위 사주의 부인이 상관격이라고 하시니, 부인이 그 집 가장이시네요. 잘 이끌어 가실 겁니다.
남자분 사주도 생재가 안 된 분이 경진월 월주에서 식신 주도의 식정관 합이 되어 있으니 부인의 주도하에 가정을 운영하시면 되고, 남편분은 집에서 살림하시면서 협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병오년 하지 지나면 무토도 마릅니다. 병오/정미에 토조되어 마르니 살던 곳을 떠나는 운이 도착했네요.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발목 잡히신 모습의 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