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흔치않은 난놈? 느낌이 드는 친구였는데 앞으로 큰 부자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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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그랑땡 작성시간 26.06.13 댓글 감사합니다 소담님! 본 사주 원국에서 금생수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뭘까요? 축월에 신유가 있으니 당연히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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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담 크리스티 작성시간 26.06.14 동그랑땡 유술해자축인묘월, 즉 십이지지에서 음인 임수의 구역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반드시 병화나 사화가 있어야 생이 원활해집니다. 물론 해자축월에는 금생수를 기본으로 하지만, 이마저 병화, 사화가 있어야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된다고 봐야합니다. 또 이 사주는 축월에 토가 너무 왕한 것도 원인이 되어 금생수에 지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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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이 작성시간 26.06.15 상관을 용하는데 월상 정인으로 패인했으니 사회요구에 부합하는 재주가 뛰어난 인물입니다. 년에 겁재가 투간하여 사이즈가 큰 협력사를 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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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붕 작성시간 26.06.23 열심히 노동을 통해서 (돈후소토) 부를 이룹니다.
크리스티님 말씀처럼 원래 축월에 금이 천간에 있으면 금한수냉 사주라서 물이 얼기 때문에 물이 흐르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금생수가 원할하지 않고 무토가 천간에 있어서 토가 너무 왕해서 수가 흐름이 막힌것도 있습니다.
금한수냉이라 하여도 병화나 사화로 난이 배합되면 얼린 물이 녹아 흐르는 것으로 오히려 오랜가치를 계승하는 금생수가 잘되는 통변이 됩니다. 그러나 병화대신 정화가 있다면 몸이라는 노동을 통해서 수고스럽게 금생수를 한다는 의미도 가능해서 이때는 손재주, 순발력, 타고난 신체 능력, 테크닉이 능한 것들을 통해 가치를 이어주는 능력도 발휘 가능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본 사주는 정화 화극금보다 무토가 왕하다는 부분 때문에 계수가 흐르지 못하므로 이때는 경금이라는 작대기로 땅을 파서 물을 찾는 것입니다. 이때는 수생목의 계수를 직접쓰지 않고 계수라는 월령용신을 직업환경으로써 의지만 합니다. 인간의 사고, 감성, 아이디어화하는 직업 환경입니다. 그리고 이때는 천간 정화가 없어도 정화를 바꿔 씁니다. 통변은 현장체질이라는 뜻으로, 이론보다 실재에 집중하고 기술적이고 이과적 적성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
작성자토붕 작성시간 26.06.23 사이님의 의견과 같이 축중 신금으로 용사해서 상관격입니다. 재주를 닦아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주입니다.
축중 신금의 가치는 금생수의 가치이므로 이것을 용해 격으로 취했다는 것은 유구한 가치를 이어주는 능력을 꾸준히 닦아서 직업적 실력을 이뤘다는 의미입니다.
패인을 하는 상관격이라면 민원을 맡고 국가에서 서민들에게 최전선을 도맡는 공직자가 됩니다.
위 사주는 일간 근왕하고 겁재가 있어서 겁상 사주입니다. 패인하여 상관을 제화하는게 아닌, 생재를 지향해 재극인 하는 상관격입니다. 이때의 인성은 패인하기 보다 시장에서 사업을 위한 자격화 의미가 더 가깝습니다. 개업이 가능한 자격을 얻는 다는 뜻입니다. 아이템에 신상품 교체 프로그램 교체를 통해 수익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올해 병오년이므로 개업이 가능한 자격증 따러 가는 운입니다. 열심히 자신의 실력을 시장에서, 사업에서, 고객들에게 입증하거나 인정받을 만한 노력을 한다는 뜻입니다. 증명서나 자격화나 각종 인허가 마련을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