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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5월17일특강(27) 夏節에 土水배합은 쉴수있는 환경이 갖춰진거다

작성자고도|작성시간26.06.08|조회수47 목록 댓글 10

 

 

(27) 夏節에 土水배합은 쉴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거다 (1:54:45~ 1:56:00)

 

 


(여름에 土水가 배합되면 쉴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는 뜻이다)

여름에 토수가 배합되면
항상 쾌적한 환경, 일하면서 쉴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여름에 토수가 배합된 분들은 휴게실이 있어요 항상.

동대문시장 가보시면, 좁은데서 장사하지잖아요
그래도 토수배합되면 자기 휴식할데를 만들고, 장사하는 게 되요
토수가 배합되면.

근데 여름에 토수가 배합되지 않은 분들은
휴게공간이 없는 척박한 공간에 많이 걸리죠



(土水가 年月에서 배합되면 조경사업이다)

토수가 연월에서 배합되면 그사람은
뭐하는거냐면
조경사업하시는 분들이 있어
조경
그 사람이 사회적 휴게시설을 갖다가 만드는 그런 일을 하는거잖아요



(夏節에 土水만 있는 사람은 쉼터가 된다)

그래서 이렇게 여름에 토수밖에 안돼있는 사람이 있어
그럼 그사람은 뭐라고 설명하냐면
쉼터여.
그사람은 쉼터여.
쉼터가 뭐에요
어휴 주막집 안주인 팔자가 여름의 토수 아녀 ㅎㅎ



(夏節에 水가 없으면 쉼터가 없는거다)

학생: 여름에 수가 없으면
선생님: 쉼터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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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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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고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우주의기운님 ^^
  • 작성자sukoo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 작성자모연 리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고도님.
  • 답댓글 작성자고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모연 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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