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 시대 발명품과 박람회]
한단고기와 단기고사에서는 서기전1864년에 지금의 박람회와 같이 장소를 마련하여 각 지역의 산물들을 모아 열람케 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이는 부도지에서 적고 있는10년마다 열었다는 신시(神市)를 가리키는 것이 된다!
한단고기와 단기고사에서는 서기전1846년에 송화강가에 작청을 설치하여 배와 각종 기계를 만들었다 하면서,단기고사에서는 양우계,측풍계,자행륜거,경기구,자발뇌거,천문경,조담경,구석편,자명종,경종누기,연적,발노동용기,소금,천리상응기,목류마,진천뢰,어풍승천기,흡기잠수선,측천기,양해기양청계,측우기,측한계,측서계, 황룡선,양수기 등이 발명되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는데,후대에 제작된 과학기구기계 등이 이미 있었던 기록을 참작하여 만들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것이다!
특히 양우계,측우기,양수기,진천뢰,천문경,자명종,소금(거문고종류) 등은 눈과 귀에 익은 것들이다!신라시대 박제상이 지었다는 징심록에도 물명지(物名誌)라는 책이름이 있어 그러한 발명품들이 역사적 사실임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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