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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환,김을동,송일국은 김좌진 장군의 후손이 아니다.

작성자天風道人| 작성시간13.09.13| 조회수62979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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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7 김두한은 낭만적인 협객이었나?

    겨우 열여덟 살에 종로통 뒷골목 주먹 세계를 평정한 김두한은 협객(俠客)을 자처하며, 당시를 협객 시대라 칭하곤 했다. 그렇다면 협객이란 무슨 뜻인가. 자유당 시절에 활약한 전설적인 깡패 유지광은 <깡패론 소고>에서 건달(놀고 먹는 사람), 어깨(조직으로 뭉치기 전의 폭력배), 파락호(공갈·행패를 일삼는 무위도식자) 등과 구분해 협객을 ‘동정심이 많은 폭력배’로 구분했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이들을 통칭해 깡패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유지광은 ‘경제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폭력을 수단 삼아 패거리를 이룬 불법적 집단’을 깡패라고 정의했다.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7 그렇다면 김두한은 이런 깡패와는 무관한 ‘낭만적인 협객’이었을까. 김두한은 낯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딱한 사정에 처해 있는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할 만큼 동정심 많은 폭력배였던 것만은 분명하다. 그렇지만 조직 범죄 연구가들은 이런 개인 성향과 무관하게 한국 조직 폭력배의 시조로 김두한을 꼽는다. 이전에도 시라소니 같은 주먹들이 있었지만 엄격한 위계 질서와 조직 내부 규율을 갖춘 현대적 의미의 조직 폭력배는 김두한이 최초라는 것이다. 특히 광복 이후 김두한이 이끈 정치적 청부 폭력·경제적 이권 개입 행위 등은 후대 조직 폭력단의 활동 원형이 되었다.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2 1990년 월간 신동아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은 김두한은 김좌진 장군 아들 아니다 주장 http://t.co/gkNK8Ohq0b
    "김두한은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도올 선생은 이 기고에서 "김두한은 개성에서 자라난 부모를 모르는 고아이며, 선천적으로 재능을 부여받은 쌈꾼인데, 서울로 올라와서 거지왕초에게 붙들려 거지소굴에서 컸다"며 김두한 전 의원이 김좌진의 아들이라는 것은 '픽션'(소설)이라고 썼다.
    외손녀는 고시원 전전 비참한 생활, 친일파 딸을 추종하는 김을동이 손녀인지 의문!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7 도올 김용옥 선생이 저술한 책을 보면...
    김좌진 장군의 아들이 김두한이라는 것은 픽션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김두한이 자신의 출신성분을 포장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는데
    상당히 일리가 있어 보인다.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2 김두한은 자기가 일곱살때 청산리 대첩이 있었고 3년 후 김좌진 장군의 죽음을 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1918년생 김두한은 1920년 청산리 대첩 때 세살이어야 한다. 김좌진 사망은 청산리 대첩 10년 후였다.
    사학계나 김두한 둘 중 하나가 거짓말했다.
    김좌진장군이 김두한 출생 전 2년간 국내에 들어 오신적이 없다하니 김두한은 김좌진장군의 혈육이 아닌게 분명하다.
  • 작성자 sonkwcc 작성시간14.08.10 예전에 박상민 주연의 "장군의 아들"이란 영화를 도올 김용옥이 시나리오를 썼는데,
    온갖 자료를 뒤져도 김좌진과 김두한의 혈연적 관련은 전혀 없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김좌진 장군의 사진을 보면 넓직한 이마에서 풍기는 무궁한 지혜와 도량, 명분가의 후손이란 느낌이 팍옵니다.
    김두환의 이마는 관상에서 말하는 천골(賤骨)로 전혀 아니올씨다라는 생각이다.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2 [탤렌트에서 업종 전환하니 이제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송일국의 자녀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당신의 아들이나 손자든 손녀든 죽어봐야 그 맘을 알랑가?]
    김을동 “세월호 유족, 나라 위해 양보해라” 네티즌 “자기 손자가 당했어도 저럴까”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 ‘유족 양보’ 발언에 네티즌 다수 “정말 못됐다” 분노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세월호 유가족을 향해 “나라를 위해서 양보하라”는 내용의 조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영선 대표가 유가족을 찾아갔었는데 그 자리에서 '적과의 동침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표현이 나왔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2 이어 김을동 최고위원은 김병권 세월호 가족대책위 위원장이 새누리당을 '적'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 "이게 정말 과연 적절한 것인지 묻고 싶다"며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을동 최고위원은 "정말 이런 '적'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협상을 하는 누구한테 향한 것인지 묻고 싶다. 정말 조금은 우리가 이제는 나라를 위해서 서로 좀 양보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세월호 유족들에게 여야 합의안 수용을 촉구했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네티즌 다수는 불편한 심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
    네티즌 다수는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자식을 잃은 부모한테 나라 생각해서 양보를 하라니…그런 사고방식이 너무 무섭다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2 1995년 서울시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했고, 2008년 18대 총선 공천 과정에서 탈락한 친박(친박근혜) 의원들이 한나라당을 탈당해 만든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5번에 이름을 올려 여의도에 입성했다.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송파병에 출마, 24년간 야당 텃밭이었던 지역에서 첫 승리를 거둬 '새누리당광개토여왕'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인사할 때 '충성'을 외치며 거수경례하는 모습이 트레이드마크이다.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1 김을동 최고위원은 "오는 15일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 안중근 기념관에서 '일제침략만행사진전 세계순회전 중국 하얼빈전(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주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 대해 김 최고위원은 "일본의 군국주의를 막는 것이 동양의 평화를 주창하셨던 안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인류사적 재앙이 또다시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중국을 비롯한 태평양전쟁 동아시아피해국가들과 계속해서 공조를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작성자 天風道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2 어제, 오늘 SNS를 뜨겁게 달군 건 바로 '거수 경례'였습니다.
    군인도 아니고 군사 독재 국가도 아닌데, 거수 경례라니. 대통령에게 충성하라고 국회의원 시킨 게 아닙니다.
    논란이 된 인물, 그제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자리를 꿰찬 김을동 최고위원입니다.
    어제 청와대에서 신임 지도부 오찬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김 최고위원이 박 대통령에게 난데 없이 거수 경례를 올린 거죠. 과한 행동 때문에 괜한 구설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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