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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침탈의 실상

[스크랩] 1920년대 이후 주요 친일파들

작성자天風道人|작성시간13.07.11|조회수46 목록 댓글 0


1920년대 친일파 :  일제의 민족분열정책에 동조, 참정권 청원을 주장한 민원식 등 친일신문, 매판자본가들이 친일파로 전락, 자치운동 등 타협적 경향을 보인 민족 개량주의자들 사이에서도 친일적 경향이 확산

 

1930년대 친일파 : 민족개량주의자의 상당수가 친일파로 전락, 전향하는 사회주의자도 많았음

 

친일경찰의 대표적 인물들

최연 : 일제하에서 한국인으로 고위 경찰직에 종사, 광복 직후 종로경찰서장

최운하 : 종로 경찰서 등에서 독립운동에 대한 사찰업무 담당

김태석 :  사이토 총독에게 폭탄을 던진 강우규 의사를 검거, 고문

노덕술 : 고문경찰의 대명사, 의열단 김원봉이 해방 후임에도 노덕술에게 고문을 당함.

 

친일단체 : 조선문예회,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조선방공협회, 시국대응전선사상보국연맹, 조선문인협회,

                       애국부인회, 녹기연맹, 조선문인보국회, 임전보국단, 애국금차회 등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이사 : 김성수, 윤치호, 최린, 김활란

문화위원 : 홍난파, 유진오, 백철

여성부 위원 :  송금선, 이숙종

 

선문인협회 : 이광수, 최남선, 주요한, 최재서, 유진오, 박희도, 서정주, 모윤숙, 노천명 등

 

종교계 : 양주삼(감리교), 홍택기(장로회), 조선유림연합회(유교) 등등

실업계 : 국방비와 비행기 등 무기 헌납 - 김연수(경성방직 사장), 박흥식(화신백화점 사장), 문명기(광산 브로커)

                                                                방응모(조선일보 사주) 등

언론계

조선일보 : "징병을 황국신민 된 자 그 누가 감사치 아니하랴"(1938. 6. 15)

동아일보 : "장래 국가의 군인으로서 그 임무가 중차대함을 자각하고 그 본무를 다하도록 노력하자."(1938.6.15)

 

예술계

이면상 : 종군간호부의 노래

홍난파 : 정의의 개가

현제명 : 장성의 파수

김은호 : 금비녀 헌납도

등등


교육계

김활란 : 이화여전 교장, 1942년 '신시대'라는 잡지에 '징병제와 반도 여성의 각오'라는 글에서 일제의 징병제 실시를

            커다란 감격이라고 환영하며 조선의 어머니와 아내들에게 우리는 아름다운 웃음으로 내 아들이나 남편을 전장으

            보낼 각오를 가져 진정한 황국신민으로서의 영광을 누리자고 강조

송금선 :  덕성여자실업학교 교장 - 제자들에게 완전한 황국신민이 되었음을 강조하면서 여학생들은

             "군국의 어머니로서 교육될 것"을 강조

이숙종 : 성신가정여학교 교장 - 일제의 징병령 실시에 ""더욱 정신과 육체가 황국신민이 되도록 교육해야 한다"

등등

 

문학계 : 최남선, 이광수, 조병화, 김춘수, 서정주, 모윤숙, 노천명 등 - 대동아 공영권 건설 찬양, 한국청년들의

                  전쟁동원에 앞장섬

최남선 : 미, 영 격멸의 용사로서 황군이 된 참 정신을 떨치라고 함 "조선인의 일본화가 조선 문화의 당면과제다"

이광수 : 가야마 미쓰로(香山光郞)로 창씨개명, 학생들에게 공부는 나중에 하고 당장 전쟁에 참가해야 한다는 등의

            친일시를 썼다. '일장기가 날리는 곳이 내 자손의 일터'

주요한 : 일제가 1943년에 조선인 해군지원병제를 마련하자 '조선 사람은 너도 나도 바다로 나가 힘차게 전쟁을 치러야

            한다'는 등의 시를 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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