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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화등선 작성시간11.06.11 언제 다시 글이 이어지나요?
혹 이어지면,,,신묘 세운의 결과가 을목이 투간한 채 묘목이 살았다는 의미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 해 주시지요...
역행과 순행에서 천간지지의 합이 결과괘라 하셨는데...구체적으로 부연해 주시면 큰 공부가 되겠습니다.
사족입니다만) 주역으로 보면, 병진대운의 천운은 화천대유이고, 지운은 풍화가인으로 매우 좋은것 같고,
신묘세운은 천운이 택천쾌이고 지운이 뇌택귀매가 나오는 군요...
따라서, 명리로 보더라도 병진대운의 병과 월간 신이 합수되어 신묘세운의 신금은 비겁이 되지만 금은 물에서 놀기를 좋아한다 하였으니 나쁠게 없을듯 하며,
이에 재성 묘목이 굴러들어 필경 돈과 여자라 -
답댓글 작성자 八景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2 예전에 글을 쓰다 뭘 잘못 눌렀는지 글이 날아가는 바람에 곤란을 겪은 적이 있어서 요즘은 습관처럼 글을 쓰는 중간중간 일단 글을 올리는게 버릇처럼 됐습니다...^^ 님이 댓글을 달때 쯤 하루종일 부지런히 움직였더니 피곤해서 그냥 글을 마무리했습니다...^^몇가지 일을 좀 하고 일찍 나가봐야 해서 간단하게 님의 궁금증에 댓글을 답니다...세운의 결과를 합된 글자로 보니 신묘년엔 누구나 결과운이 병술이 되는 일률적이고 단조롭기도 하고 제대로 맞지도 않아서 63년생의 경우 64년운세의 결과는 62년으로...태어난 해에 따라 세운의 결과도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세운을 거꾸로 가면서 세운의 결과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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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八景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2 내 사주 즉, 내가 가지고 태어난 것에서 결과운을 찾다보니 그걸로 결과운을 보고 있습니다.그래서 신묘년의 결과는 을묘년으로 본 것이고 신묘로 와서 을묘가 결과이니 다행히 목이 살아있다고 본 것입니다.그리고 역행과 순행에서 천간지지의 합이 결과괘라는 뜻이 아니고 역행대운의 경우 순행대운을 결과운으로 순행대운의 경우 역행대운을 밑에 함께 뽑아놓고 결과운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저렇게 결과운을 보는게 반드시 정답은 아닙니다. 그냥 내사주 내가 가지고 태어난 것 순행, 역행대운 모두 쓰는것입니다.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는 분이 있다면 그 방법도 써봐야겠지요.공부에 도움이 됐으면 해서 올린 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