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천244m 적멸보궁 봉정암 석탑 보물된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40512103608183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강원도 인제 봉정암(鳳頂庵)은 설악산 소청봉 아래 해발 1천244m 높이에 위치한다.
이 암자는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신 곳이라 해서 통도사, 상원사, 정암사, 법흥사와 더불어 국내 5대 적멸보궁(寂滅寶宮)으로 꼽힌다.
진신사리를 봉안한 높이 3.6m 규모의 이곳 고려후기 석탑이 보물로 지정된다.
문화재청은 시도유형문화재 중에서도 역사·예술·건축적 가치가 크다고 인정한 봉정암 오층석탑을 국가지정문화재 중 하나인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현존하는 국내 전통 석탑 중 가장 높은 지점에 조성된 이 탑이 기단부를 생략하고 자연 암반을 기단으로 삼았고, 진신사리를 봉안했으며, 고대의 일반형 석탑이 고려 후기가 되어 단순화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 석탑은 만해 한용운(1879~1944)의 백담사사적기(百潭寺寺蹟記·1923)이 인용한 봉정암중수기(鳳頂庵重修記·1781)에 따르면 신라시대 고승인 자장율사(慈裝律師·590~658년)가 당에서 모셔 온 석가모니 사리 7과를 봉안했다고 한다.
다만, 현존하는 탑은 그 모양이 단순하고 탑신(몸통) 체감률도 적은 편인 데다 옥개석(지붕돌)에 드러난 특징 등으로 보아 고려 후기 석탑 양식을 보여준다고 평가된다.
보통 석탑은 기단부·탑신부·상륜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지만 봉정암 오층석탑은 이와는 다른 면모를 보인다.
예컨대 거대한 자연 암석을 기단으로 삼아 바위 윗면을 다듬어 2개 단을 만들고, 그 주변에 16개 연잎을 조각해 기단부를 만들었다.
그 위에 올린 탑신석(塔身石)은 3층까지 모서리에 우주(隅柱)라 일컫는 기둥을 모각(模刻)했다. 탑신석 위에 올린 두꺼운 옥개석(屋蓋石)은 낙수면 길이가 짧고 경사가 급하며 끝부분만 살짝 반전된 형태를 한다.
상륜부에는 연꽃 봉오리 또는 보주 형태의 석재를 올려 단순하게 처리했다.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끝)
탑파 [stupa, 塔婆]불교 건축브리태니커
스투파[率堵婆], 수두파(藪斗婆), 탑(塔)이라고도 함.
부처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안치하기 위해 만든 건조물.
원래는 부처의 사리를 넣기 위해서 돌이나 흙 등을 높게 쌓아올린 무덤을 말한다. 반구형의 탑파는 인도에서 불교 이전부터 존재했던 무덤 양식에서 기원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탑파의 기원은 분명하지 않지만 불교 이전부터 세워졌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불사리탑으로서의 성격을 지닌 탑파는 석가모니가 구시나가라(Kusinagara)의 사라쌍수(沙羅雙樹) 밑에서 열반한 후 그 사리가 8개의 나라로 나누어져 탑파를 쌓기 시작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2~3세기 무렵에는 인도 아소카 왕이 8만 4,000개의 탑파를 만들었다고 한다. 따라서 탑파는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부처의 사리를 안치하는 성스러운 구조물로서 불교의 전파와 함께 각 지역에 세워졌는데 나라와 시대에 따라 그 의미와 양식이 다르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의 다양화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유물이 기리는 성인이라는 개념과 동일시되고 또 탑파 자체와 동일시되는 탑파의 기본적 상징성은 일관되게 이어지고 있다. 탑파 숭배는 흔히 해의 진행방향(pradak?i??)을 따라 탑을 돌면서 걸어가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탑파는 다른 건물 안에 세워지더라도 언제나 독립된 기념물로 간주된다.
인도에서 BC 2~1세기경 축조된 산치의 대탑은 복발형(覆鉢形)으로 마치 분묘와 같은 형태이다. 이는 원형의 기단(基壇) 위에 알 또는 태반을 연상시키는 돔 모양의 거대한 탑신(塔身 a??a)이 놓여져 있고 그 위에 우산 모양의 덮개(chatra)가 씌워져 있다. 대탑 주위에는 전체를 난간이 둘러싸고 있으며 4개의 문이 있는데, 이 문들은 석가모니불의 생애에 있었던 사건들, 그의 전생(前生)에 관한 설화들, 신화에 나오는 인기 있는 영웅 등을 묘사한 돋을 새김 조각으로 장엄하게 꾸며져 있다. 그러나 점차 시대가 내려갈수록 기단부(基壇部)·탑신부(塔身部)·상륜부(相輪部)의 3부분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탑파형식이 이루어졌다. 탑파는 그 형태에 따라 복발형탑(覆鉢形塔)·감탑(龕塔)·주탑(柱塔)·안탑(雁塔)·라마탑(喇麻塔)·다보탑(多寶塔)·보협인탑(寶?印塔)·오륜탑(五輪塔)·무봉탑(無縫塔) 등으로 나누어지며, 재료에 의해서 목탑(木塔)·전탑(塼塔)·석탑(石塔)·이탑(泥塔)·철탑(鐵塔)·금은탑(金銀塔) 등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특히 중국에서는 전탑, 한국에서는 석탑, 일본에서는 목탑이 각각 발달하여 주류를 이루었는데 한국에서는 불교의 전래와 함께 4세기 후반부터 세워지기 시작하여 인도·중국과는 다른 독특한 형식의 탑파가 만들어졌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목탑은 나무로 만든 중층누각(重層樓閣)의 탑파로 인도에서는 보기 드문 편이나 중국과 일본에서는 크게 성행했다. 한국에서는 언제부터 목탑이 건립되었는지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중국의 고루형(高樓形) 목탑 형식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초기에는 다층누각형(多層樓閣形) 목탑이 만들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예로서 고구려시대의 평양 청암리사지(淸巖里寺址) 팔각기단 목탑지(木塔址)와 임원군 상오리사지(上五里寺址)의 목탑지가 전해지고 있다. 백제시대의 예로는 부여 군수리사지(軍守里寺址)·제석사지(帝釋寺址)·미륵사지(彌勒寺址)·중원탑지(中原塔址) 등에 목탑의 방형기단이 남아 있다. 그러나 가장 대표적인 목탑으로는 지금 초석만 남아 있는 신라의 황룡사지(皇龍寺址)9층목탑지와 사천왕사지(四天王寺址)쌍탑지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황룡사9층목탑은 〈삼국유사〉 권3 황룡사지9층탑조(皇龍寺址九層塔條)에 의하면 선덕여왕 때 당나라에서 귀국한 자장(慈藏)법사가 삼국통일을 염원하는 뜻에서 백제의 아비지(阿非知)를 초청하여 645년에 건립했다고 한다. 이 탑파는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치면서 이어져오다가 1238년(고종 25) 몽골 침입 때 완전히 불타버렸다. 이밖에도 고려시대의 만복사지(萬福寺址) 목탑지를 비롯하여 조선시대의 법주사 팔상전(1624)이나 쌍봉사 대웅전(1984년 4월 화재로 소실된 것을 현재 복원)과 같은 목조건축이 현존하는 것으로 보아 한국에서도 목탑이 많이 건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전탑은 보통 크기 27~28cm, 두께 5~6cm의 벽돌을 사용해 축조한 것인데 전체적인 탑파의 형태가 목탑이나 석탑과 매우 다르다. 그 기원은 인도에 있으며 불교의 전래와 함께 중국 및 한국에도 전해졌다. 중국에서는 원래 목탑이 기본이었지만 남북조시대부터 목조건물의 처마와 두공(枓?)을 모방한 전탑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숭악사(崇岳寺)에 있는 12각15층전탑(523)이 가장 오래된 예로 알려져 있으며 당나라와 송대에 많이 건립되었다. 한국의 경우는 〈삼국유사〉 권4 양지사석조(良志使錫條)에 신라 선덕여왕 때 양지(良志) 스님이 작은 전탑을 만들어 경주 영묘사(靈廟寺)에 봉안했다는 기록이 있어 삼국시대부터 이미 전탑이 건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전탑은 재료의 취약성으로 인해 쉽게 파손되기 때문에 석탑에 비해 상당히 적게 남아 있다. 현존하는 전탑으로는 경상북도 안동지방 일대에 있는 신세동7층전탑·동부동5층전탑·조탑동5층전탑·송림사5층전탑·신륵사다층전탑 등을 들 수 있다. 그중에서 8세기경에 건립된 신세동7층전탑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청도 불령사(佛靈寺) 전탑지에서 특이하게 불상과 불탑이 조각된 전(塼)이 발견되었다. 한국의 전탑은 일반석탑과 같이 화강암을 사용했다는 것이 중국의 전탑과 다른 점이다.
일반적인 형태는 낮은 단층기단으로 옥개석 상하에 받침을 두었고, 옥신석에는 감실(龕室) 또는 문비(門扉)가 설치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전탑보다 석재를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려 전탑을 모방한 모전석탑(模塼石塔)이 더 많이 유행했다. 그 형태는 크게 석재를 벽돌과 같이 잘라서 전탑 모양으로 축조한 것과, 일반적인 석탑의 기본형식을 따르면서 표면을 전탑과 같이 가공하여 축조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전자의 예로는 경주분황사석탑·제천장락리7층석탑·안동대사동석탑·정암사수마노탑 등을 들 수 있으며, 후자의 예로는 의성탑리5층석탑·선산죽장사지5층석탑·경주남산용장사지3층석탑·경주서악리3층석탑·월남사지3층석탑 등이 있다. 특히 후자의 모전석탑 형식은 통일신라시대에 많이 건립되었는데, 안동을 비롯한 의성·선산·경주 등 죽령(竹嶺) 지역에 집중되어 건립된 것이 주목된다. 이와 같이 석재를 이용한 모전석탑이 유행했던 것은 전탑이 한국인의 기호에 맞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재료의 특이함과 축조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셋째, 석탑은 주로 화강암·안산암·점판암 등의 석재를 사용해 만든 탑파이다. 중국에서는 서진(西秦)시대의 문헌에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현존하는 예로는 5세기경의 윈강 석굴[雲崗石窟] 안에 4각5층석탑이 있다. 한국에서는 양질의 화강암이 많기 때문에 삼국시대말인 600년경부터 석탑이 건립되기 시작하여 탑의 주류를 이루었다. 이 석탑은 불교가 전래된 4세기 후반부터 6세기말까지 약 200년간 건립되었던 목탑의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백제시대의 석탑으로는 목탑을 모방한 7세기 중엽경의 부여 정림사지5층석탑과 익산 미륵사지석탑이 있다. 특히 미륵사지석탑은 〈삼국유사〉 권2 무왕조(武王條)에 의하면 무왕과 왕비(선화공주)가 발원하여 7세기초에 건립한 것으로 한국의 석탑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규모가 크다. 신라시대의 석탑 중에서 가장 오래된 예는 경주 분황사(芬皇寺) 모전석탑(634)으로 석재를 벽돌과 같이 쌓아올린 건축기법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통일신라시대에는 전형적인 석탑형식인 4각층탑이 크게 유행했는데 기단부·탑신부·상륜부의 3부분으로 구성되었다. 그 형태는 여러 개의 장대석으로 이루어진 지대석(地臺石) 위에 2층 기단이 놓여 있는데, 상·하 기단의 각 면에는 2개의 우주(隅柱)와 1개의 탱주(撑柱)가 새겨져 있다. 탑신부는 옥신석과 옥개석으로 이루어졌는데 옥신의 각 면에는 양쪽으로 우주가 모각되어 있고, 옥개받침은 5단으로 되어 있다. 상륜부에는 노반(露盤)·복발(覆鉢)·앙화(仰花)·보륜(寶輪)·보개(寶蓋)·수연(水煙)·용차(龍車)·보주(寶珠) 등이 차례로 얹혀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예로는 감은사지(感恩寺址)동·서 3층석탑을 비롯하여 고선사지3층석탑·황복사지3층석탑, 불국사 석가탑과 다보탑 등이 경주 일대에 남아 있다. 또한 탑신부나 기단부 표면에 인왕상·사천왕상·십이지상·팔부중상 등이 조각되어 있거나 문양을 화려하게 장식한 특이한 형식의 석탑으로 원원사지동·서3층석탑, 월성장항리서5층석탑, 화엄사서5층석탑, 정혜사지13층석탑, 화엄사4사자3층석탑, 진전사지3층석탑 등이 있다. 9세기에 들어서면 석탑의 세부구조에서 약간의 변화가 생기고 크기도 전체적으로 작아지는 경향을 보이는데 옥개받침이 5단에서 3·4단으로 줄어들거나 기단부 면석의 탱주가 2개에서 1개로 표현되는 점 등이다. 이러한 경향을 보여주는 석탑으로는 보림사3층석탑(870), 실상사3층석탑, 동화사비로암 및 금당3층석탑, 부석사3층석탑, 청량사3층석탑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통일신라시대 말기에는 일반형 석탑의 2층기단이 단층기단으로 변하게 되는데 그 예로는 경주남산용장사지3층석탑·봉암사3층석탑·화엄사동5층석탑 등이 있다.
고려시대에는 다양한 양식의 변화를 보이면서 석탑이 건립되었는데, 개성 현화사지7층석탑·남계원7층석탑(경복궁 소재)·흥복사석탑(개성박물관) 등은 통일신라시대의 4각석탑 형식을 따른 예이다. 또한 요나라와 금나라의 영향을 받은 월정사8각9층석탑·보현사8각13층석탑, 원나라의 장인이 건립한 경천사지10층석탑(1348, 경복궁 소재, 2001년 현재 해체되어 보수중에 있음)과 같은 다각다층석탑(多角多層石塔)이 건립되었다. 고려시대의 석탑은 단층기단이 많아지고 옥개석의 낙수면이 심한 경사를 이루며, 추녀도 직선에서 곡선으로 변하는 등 장식적인 경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의 석탑형식을 그대로 계승하여 경천사지10층석탑을 충실히 따른 원각사지10층석탑(탑골공원 소재)·수종사8각5층석탑·낙산사7층석탑·신륵사다층석탑 등이 전하고 있다.
원래는 부처의 사리를 넣기 위해서 돌이나 흙 등을 높게 쌓아올린 무덤을 말한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종교?
오랜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잘못된 길에서 헤메다 죽어간다.
모두 무지(無知)함속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눈을 뜨고 깨달아야 하는데 군중에 휩쓸려 살다 죽는다.
우리는 살기위해 않 먹고 살수가 없습니다!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먹고 살았으니, 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쌓였을 것이며 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읍니까?
경화 [硬化]
물건이나 신체 기관의 일부가 단단하게,딱딱하게 굳어짐.
돌덩이
봉정암 탑이 자연 암반을 기단으로 삼았고, 진신사리를 봉안했다.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살기위해서 먹고 살았으니 돌덩이 처럼 굳어지는 것을 벗어날수 없으며,노폐물로 인해서 나타나는 증상은 수없이 많은 인간의 병명을 만들고,누구나 노병사 (老病死)문제에 부닥쳐 죽음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나이들어가면 건강은 좋아지는 것은 없고, 나빠지는 이유는 위와같은 이유에서 생기며.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쌓여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탑은 쌓다,쌓인다.라는 의미를 말합니다.
사리 [舍利]의 의미?
사리[舍利]는 그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에게서 나왔었고, 사리가 나왔다하여 우리에게 무엇을 갖어다 주는것이라도 있던가요?
사람이 죽어 사리가 나왔으면 나온것일뿐,거기에 무엇이라도 있는 것처럼 생각할것은 없는 것이지요.있다면 사리가 나온이들의 삶이 성실하고 착하게 살았다는것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들처럼 우리도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것이지요.
사리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읍니다.
아무리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간다 해도 죽음이라는것을 피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젊고,아무리 자신이 잘났어도,세월가면 누구에게나 죽음이 있다는 것이지요.그 죽음을 벗어나는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우리가 살면서 죽음을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님에게 여쭈어 보겠읍니다?
님이 죽음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나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저 먹고,응가 만 했는데(ㅋㅋ) 왜 병 과 늙고,죽음에 고통을 맞이하는지 생각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님이 죽지 않으려면 건강 하는것뿐이 없지요?
그러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있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은 건강을 지키려면 운동뿐이 없지요.
그런데 운동선수 얼마나 많읍니까?
그렇게 운동을 많이한 유명한 운동선수들도 세월가면 모두 죽음을 맞이 하지요.
운동을 많이한 운동선수도 죽음을 맞이하는데 자신이 운동한다고 죽음을 피할수 있을까요?
꼴랑 훌라후프 몇번 돌리고,런닝머신에 올라가 땀좀내고 달렸다고 않 죽을까요? ㅋㅋ
건강하기위해 운동을 해야하는데, 운동한다고 안죽는것도 아니고, 무슨 방법있나요?
사리는 님에게 죽음이 왜?
라는 것을 생각하고 살으라는 것입니다.
상륜부에는 연꽃 봉오리 또는 보주 형태의 석재를 올려 단순하게 처리했다.
연꽃은 물에서 수생하는 식물로 물에서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아,
봉정암 탑은 우리에게 잘난 너는 살기위해 먹고 살다보니,노폐물이 몸뚱이에 쌓여 돌덩이처럼 닥딱하게 굳어 죽게되니.물에서 깨달아 건강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선지식인이 메세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인 것입니다.
그런데,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선수단이 사찰체험을 하며 탑돌이를 하고있다.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스님이 탑돌이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이 열린 가운데 탑돌이
현지사 신도들의 탑돌이
불자들 탑돌이
해인사 탑돌이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심한 병이 들어 시퍼런 칼을 들이대서 순대 곱창을 후벼 파는 상황이 되면 건강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토극수(土克水)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는 일이지요.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지금은 님 마음대로이겠으나 나이 들어서는 그렇게 안될것입니다?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읍니다.
자신의 나이가 2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이며,인연이 있으면 좋은일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상황이 다르니 꼭 좋은일 있다고는 말할수 없으나,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건강(健康)을 지키며 사십시요!
자비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하며 어울려 살아갈때,너와나는 우리가 될것입니다.
미륵(彌勒)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