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빠르냐 내가 빠르냐~~
햇님과 비행기의 날아 오르기...
맡은 임무 충실히 올해도 씩씩 하게 피어나리..
익숙한 거리 건물 사이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하늘을 올려다 본다
부드러운 새털 구름이 나를 따라 동행을 한다
늘 평범 하게 다가오던 풍경들이 오늘 아침은 색다른 모습으로
내 마음을 흔든다
끈임 없이 재잘대는 새들의 울음소리
여명이 밝아 오기도 전에 모여서 재잘 거리는 소리가 이쁘다
나도 잰 걸음으로 걷는다
오늘은 투명 하게 햇님이 얼굴을 보여준다
바라만 봐도 온세상이 깨끗 하게 정화 를 하듯
아름 다운 아침이다.
평화로운 아침 늘 언제나
오늘만 같은 아름다움으로
늘 기다리는 삶으로 살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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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손정숙 루치아 작성시간 26.06.20 오늘만 같은 아름다움으로
늘기다리는 마음으로 ...
오늘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강임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늘 항상 오늘 같은 날 되기를 기다리며 살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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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오석 라파엘라 작성시간 26.06.20 언니~~~와~~~~일출과 비행기 순간포착이 넘멋있어요~갬성가득한글도 감사해요~~~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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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임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침 바다는 늘 감동 그자체 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