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당의 7명의 아이들이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아, 주님을 처음 모시는 영성체 예식을 가졌습니다. 바쁜 중에도 주님을 모시는 이날을 고대하며 열심히 교리 공부에 참여하고, 기도문도 열심히 외우며 많은 노력과 정성스러운 마음을 보여준 7명의 우리 아이들입니다.
김민석 미카엘
박서안 루시아
이하온 첼리나
윤서우 엠마
김하영 보나
최서안 플로라
정지후 안젤로
드디어 주님을 처음 모십니다
주님 보시기에 너무나 예쁘고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기념사진도 같이 찍구요.
가족들과도 소중한 순간을 함께 기억에 남깁니다
교육관에서 축하파티도 했습니다
이렇게 2026년도 첫 영성체 예식을 마쳤습니다.
아이들이 자라고 커가는 것을 보며, 어린시절에 주님을 느끼고 체험했던 성당에서의 기억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이 아이들을 올바르게 주님 안에서 지켜준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오늘 첫 영성체를 모신 이 마음 그대로 주님과 항상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큰 사랑 부탁드립니다.
우리 친구들!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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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영미 나탈리아 작성시간 26.06.11 아공~! 이뻐라~♡
축하해요
우리 어린이들 첫영성체를
위해 애쓰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경희 로사 작성시간 26.06.11 매일 나와 성당을 시끌시끌하게 해준 천사들~ 축하해~♡
역시 성당엔 아이들이 있어야 활기가 넘쳐요~^^ -
작성자권오석 라파엘라 작성시간 26.06.11 미사때 거룩한성체 모실수있음에얼마나
행복할까나우리보배들~~~
자녀들에게 단단한 신앙에 뿌리를 내릴수있도록이끌주신부모님들
최고이십니다~♡
칭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김영숙 마리아 작성시간 26.06.12 믿음의 대를 이어 갈
우리 어린이들~
마음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