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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베이지 타슬란 06118

작성자체리|작성시간26.06.17|조회수105 목록 댓글 0

 

 

바스락거리는 기분 좋은 촉감, 칼같이 살아나는 입체적인 실루엣!"

가벼우면서도 흐물거리지 않고 탄탄한 힘(고시감)이 있어,

디자이너분들과 제작자분들께 꾸준히 사랑받는 프리미엄 타슬란 원단을 소개합니다.

 

나일론 특유의 차가운 느낌 대신 면(Cotton) 고유의 담백하고 매트한 텍스처를 살려내어,

만졌을 때 고급스러운 풀기를 먹인 듯 종이처럼 바스락거리는 내추럴한 감성이 매력적인 원단입니다.

 

✨ 이 원단의 핵심 POINT!

1. 흐물거림 없는 탄탄한 고시감 (힘 있는 실루엣)

원단 자체에 힘이 좋아 풍성한 셔링이나 주름을 잡았을 때 아래로 처지지 않고 방방하게 볼륨감이 살아납니다.

스포티한 의류는 물론 입체적인 디자이너 감성의 의류 제작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 구김마저 자연스러운 내추럴 텍스처

칼같이 잡히는 잔구김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생활 구김이 가볍게 생겨 다림질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고 힙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

밀도가 높아 비침이 거의 없으면서도, 몸에 달라붙지 않고 가벼워

봄·여름 시즌 셔츠, 블라우스, 아우터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넥라인이나 어깨에 셔링을 풍성하게 넣은 볼륨 블라우스, 남방

트렌디한 아노락 셔츠, 반팔 바람막이, 조거 팬츠, 스트링 스커트

(스트링을 조였을 때 볼륨감이 아주 예쁘게 잡힙니다.)

탄탄한 형태 유지가 필요한 에코백, 소품, 트렌치 스커트 등

 

 

소재: 타슬란 (나일론/혼방)

터치감: 바스락하고 매트하며 약간의 고시감이 느껴지는 탄탄한 촉감

두께감: 봄~여름에 입기 딱 좋은 가볍고 톡톡한 두께

비침: 없음 

신축성: 없음 (형태 안정성 우수)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운 톤다운된 카키/베이지빛 컬러입니다

자연광과 조명에 따라 매트하면서도 오묘한 세련미를 풍기는 원단입니다

 

 

샌드 베이지 타슬란 06118

폭 148cm 정도 

2마이상 주문시 연이어 발송 됩니다

 

4,800원 =>3,500원

5마이상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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