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파랑새 물치기 시즌이 열립니다
몇일전부터 간간히 물가로 내려오지만
아직은 기온도 덜 오르고 개체수도 적어서
대여섯마리 정도가 한시간에 한두번 날아드네요
저수지 상황도
올해 마름이 생기고 가뭄탓인지 녹조도 심합니다
그래도 볕좋은날은
서너시간은 앉아있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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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파랑새 물치기 시즌이 열립니다
몇일전부터 간간히 물가로 내려오지만
아직은 기온도 덜 오르고 개체수도 적어서
대여섯마리 정도가 한시간에 한두번 날아드네요
저수지 상황도
올해 마름이 생기고 가뭄탓인지 녹조도 심합니다
그래도 볕좋은날은
서너시간은 앉아있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