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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요한복음 강의12🌸간사함이 없는💖나다나엘💥무화과 나무 아래💖 나다나엘💖Dr.Paul G Ku💖Varón De Dios💖구경

작성자하나님의 사람|작성시간26.06.05|조회수0 목록 댓글 0

https://youtu.be/MkpGpisREO0

 

 

우리의 모든 질문과 상담은 이곳에서 그 해답을 주십니다. (66)3927

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신랑이 신부측에 주는 결혼 지참금이 없어서 14년 7일간 노동으로 지불한 사건을 알려면 창29장을 읽어보라.

하나님의 말씀을 압축하면 하라와 하지 말라입니다.

If we condense the word of God, it is do and don't do.

요한복음의 핵심 주제 중요성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神性)' 강조 (기독론적 중요성)

(영상) 네가 거기 있을 때 내가 보았다  - 당신의 기도가 응답받는 이유

 

인류와 민족에게는 유일한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부활의 소망이되신 예수입니다.

예수님은 책한권 쓰지 아니하였습니다.

학교하나 세우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중심 인물입니다.

예술가에게는 아름다운분입니다.

공중의 새들도 깃들인 곳이 있지만 머리둘곳 없는 예수님입니다.

병약한 자에게 의사가 되셨습니다.

긿은 자에게 길안내자가되십니다.

배곺은 자에게는 생명의 떡이 되십니다.

목마른 자에게는 생수가 되어 주십니다.

절망자에게는 소망이 되십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부활의 소망이신 예수

사망 권세를 깨뜨린 생명

예수님은 무덤에 머물지 않으시고 온 세상의 사망 권세를 승리로 깨뜨리셨습니다.

그는 죽음 너머에 존재하는 가장 찬란하고 든든한 부활의 영원한 소망이 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부활의 약속은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천국 소망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갈 담대한 믿음의 용기를 부여해 줍니다.

 

 

요한복음 강의12🌸간사함이 없는💖나다나엘💥무화과 나무 아래💖 나다나엘💖Dr.Paul G Ku💖Varón De Dios💖구경평 박사💖🌿🌸

(요1장47절~51절)

 

본문을 읽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속에 간사함이 없도다! 하시니

나다나엘이 그분께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밑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노라, 하시니

나다나엘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은 [하나님] [아들]이시요 선생님은 이스라엘의 []이로소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밑에서 보았다고 네게 말하였으므로 네가 믿느냐? 네가 이것들보다 큰일들을 보리라,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요1장47절~51절)

참 이스라엘 사람, 나다나엘

요한복음 1장 47절 ~ 51절 강해 • 은밀한 곳의 경건과 열린 하늘의 비밀

1. 내가 너를 보았노라

내면의 깊은 구석까지 온전히 꿰뚫어 보시는 주님의 신적 시선

참 이스라엘 사람의 표상

그 속에 간사함이 없도다

구약의 야곱(속이는 자)이라는 이름에서 이스라엘로 변화된 진정한 유산을 의미합니다. 주님은 나다나엘에게서 겉과 속이 다른 외식이나 기만이 없는 순전한 신앙의 심성을 발견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

당시 유대인들에게 무화과나무 그늘은 일상의 방해를 피해 율법을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엎드리던 기도의 처소였습니다. 주님은 그의 숨겨진 경건을 먼저 알고 계셨습니다.

2. 고백과 계시

참된 전지하심을 경험한 영혼의 자발적이고 위대한 신앙 선언

나다나엘의 위대한 신앙 고백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왕이로소이다"

즉각적인 영적 인식: 자신을 정확히 알고 계시던 주님의 신성을 맞닥뜨리는 순간, 그의 의심은 온전한 무릎 꿇음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 나사렛이라는 미천한 출신적 편견을 딛고, 예수 그리스도를 온 우주적 메시아로 담대히 인정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마음을 꿰뚫어 보는 이적을 넘어선, 구속사적 대계시의 현장을 보게 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하늘을 여는 단 하나의 길

네가 이것보다 더 큰일을 보리라

단순한 초자연적 지식에 감탄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궁극적 은혜를 예고하십니다.

죄로 인해 영원히 단절되고 다쳤던 하늘 문이 온전히 활짝 열리게 되며, 하나님과 깨어진 인생들을 영적으로 이어주는 우주적 성취가 오직 사람의 아들("인자") 예수를 통해 비로소 완수될 것을 약속하십니다.

네가 이것들보다 더 큰일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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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계시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우리의 무화과나무 아래는?

주님은 당신이 보지 못하는 은밀한 기도의 처소, 고독하게 말씀을 대면하던 그 신실한 중심을 다 보고 계십니다.
 기만과 숨김이 없는 참 이스라엘의 마음으로, 오늘도 주님의 임재 앞에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요 1: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요1장51절)

 

Shalom

나다나엘 같은 믿음과 주를 경외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는 자에게 주님의 살가운 보살핌이 있기를 원합니다.

하늘이 열리고 천사들이 함께 임하는 일을 보기를 원하는 자에게 창조주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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