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업,장사이야기]손님은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작성자쵸파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40 목록 댓글 0

손님은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매장을 들어가는 손님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들어갑니다.

특히 음식점을 들어가는 손님은 음식을 먹기 위한 것입니다.

들어서면서 망설이거나 두리번거리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서비스일 것입니다.

 

“어서오세요” 소리를 너무 크게 하는 것보다

반갑게 맞이하는 표정과 함께 손님이 들을 수 있는

톤으로 인사를 하는 정도가 좋을 것입니다.

 

손님께서 이해할 정도로 혼잡스럽고 어수선할 때라도 가능하면

손님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자리를 안내하는 것, 물을 드리고 주문을 받고 음식을 내는 등의

일들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 손님의 불편함을 알아서 편하게 해 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옷에 음식물이 묻을까봐 조심스러워 보인다면 ‘앞치마를 챙겨주는 것’

 

비 오는 날 손에 우산이 들려있고 옷이 젖은 경우

손님에게 조용히 다가가 ‘비가 많이 오네요.’ 가벼운 인사와 함께

‘우산 꽂이를 안내하거나 받아서 꽂아주는 행동’

‘수건을 가지고 가 옷이 젖었는데 필요하시면 닦으세요.’ 등

가능하다면 스몰토크와 함께 손님을 편하게 하는 응대.....

손님이 매장을 기억하게 하는 것들이 아닐까요?

 

센스와 자연스러움이 흐르는 접객서비스가 단골이 되게 하는 길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