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두
달랑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언제 이렇게 빨리 시간이 흘러갔을까.
내 삶의 달력을 보는 듯하다.
지나온 시간 보다는,,,,
앞으로의 시간이 적게 남아 있는,,,
내게 남아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 걸까 지금보다 더 나은 시간들일까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점점 더 미궁에 빠지는 것 같다.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한달의 계획은 첫날에,
일년의 개획은 정월에 세우라 말한다.
이제 10월을 보내고 나면,,, 11월은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날마다 마음으로 빌고
생각과 생각을 해보려 합니다.
무엇을 이렇게???
,
,
어제 보다는 오늘이 더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고
마음의 행복을 위해 건강하고
작은 사랑에 감사할 줄 아는
그런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11월 맞이 하시길 빕니다.
문득! 겨울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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