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색깔 진한 사람 보다는
바보 같이 우울할 때면
눈만 뜨면 만나지 못해도
늘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을 못 해도
우울한 날은
말없는 차 한잔에서도 물어 보지 않을 수도 있으며, 말할 수도 있고, 감출 수도 있으며
참을 줄도 알고
중년이 되면
*좋은글중에서*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셨죠~ ^^*
어느덧...... 이런 것들을 그리워하는?? ㅎㅎㅎㅎㅎㅎ 어쩔 수 없는 것인줄 알면서도,,, =_=.... 저두 더 그리워지네요^^*
이제 일상으로 찾아왔네요 시작할 때의 다짐으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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