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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없는 삶

작성자시르트|작성시간12.02.10|조회수33 목록 댓글 3

 

정답 없는 삶

               [용 혜 원]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무엇이라고 말해줄까?

아름답다고 기쁨이라고
슬픔이라고 말해줄까?

우리들의 삶이란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단다.
우리들의 삶이란
나이들어가면서 알 수 있단다.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들 하더구나
사람마다 그들의
삶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이 아니겠니?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말해주고 싶구나.

우리들의 삶이란,,

가꿀수록 아름다운 것이라고
살아갈수록 애착이 가는 것이라고...


 

오늘은 시인 용혜원님의

"정답 없는 삶" 으로 하루를 시작하려합니다.

 

옛어른들의 말씀이

소한추위가 제일 무섭다고 하던데,,

그말이 안 맞을 때도 있네요. 

소한에 대한이까지 지나고

입춘에 대보름이 지났건만,,,

 

한차례 눈보라를 몰고오더니만

연속하여 영하의 맹위를 떨치네요

어제는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추웠는데

 

아마도,,,

작년 겨울의 추위를

한꺼번에 몰아서 왔나 봅니다

오늘은 한결 포근한 아침이고

낼부터 추위가 풀린다고 예보를 하는데

우리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상큼한 일요일 아침에

서대산 산행길에서 뵙겠습니다

 

주말같은 금요일,,,

행복하구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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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라리 | 작성시간 12.02.11 활동을 여전히 잘하고 계시네요 감읍하고 갑니다 총총
  • 답댓글 작성자시르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1 와우~ 반갑습니다,,,,
    용해원님 글 속에,,,
    우리들의 삶이란,, 가꿀수록 아름다운 것이라고
    살아갈수록 애착이 가는 것이라고... 새겨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라리 | 작성시간 12.02.11 거진항에서 부터 왜 바람과함께 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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