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카고 서버브에 살고 있는데 우연히 저희 June 을 입양하면서 한국에서 버려진 강아지가 미국에 입양되는
일을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저희 강아지 역시 아픈 일을 겪은 애였지만 지금은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었습니다.
혹시 강아지 입양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다음 금요일(13일)에 두 마리가 오는데 입양지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연락주시면 알려드릴께요.
참고로 저는 어떤 비용도 받지 않구요, 한국에 있는 쉘터에 직접 도네이션하시면 됩니다. 제가 알기로 미국에서 운영되는
쉘터에서 받는 입양비와 그리 다르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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