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빈 호 (53세, 총괄 운영자) & 탄 란 도 (34세, 매장 관리자)
비즈니스 규모: 미국 전역 60개 이상의 최고급 네일숍 체인 운영 (Anthony Vince, Prive, Zen Nail & Spas 브랜드)
범죄 혐의: 2016~2024년 동안 세금을 안 내려고 직원들에게 현금으로 급여를 주는 '언더 더 테이블' 공모. 본사 차원에서 전국 매니저들에게 현금을 숨기는 방법까지 직접 교육함.
적발된 액수:
정부 몰래 지급한 현금 급여: 1억 1,600만 달러 (한화 약 1,500억 원 이상)
국세청(IRS)의 실제 세금 손실액: 최소 3,200만 달러 (한화 약 440억 원)
처벌 수위: 두 사람 모두 유죄 인정. 빈 호는 최대 징역 10년, 탄 란 도는 최대 징역 5년 선고 가능 (밀린 세금 및 징벌적 벌금 전액 토해내야 함).
핵심 교훈: 아무리 큰 대기업이라도 법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의 장기적 생존은 오직 '투명한 세금 신고'와 '법적 준수'에 달려 있습니다.
- 직원:현재 IRS에서 모든 지점에 근무 하는 직원들의 인포메이션을 요청함
- 개인 세무 조사 및 추징금: 국세청이 과거 현금으로 월급을 지급한 장부를 토대로 과거 근무했거나 현재 근무 중인 직원 개개인에게 "과거에 누락한 수입에 대한 세금과 벌금을 내라"고 소급 청구(Tax Assessment)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직원들에게 엄청난 재정적 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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