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버그에 위치한 코리아나 식당
네 식구 가서 에피타이저 시키고 생갈비 2, 양념갈비1 시켰는데 처음에 생갈비 한 접시 나와서 2인분인줄 알았는데 한 접시가 더 나옴^^
양도 정말 푸짐하고 서빙하시는 분들 모두 나이스하시고 마지막에 밥 볶아 먹는데 이 또한 일품!!
요즘처럼 더위에 입맛 없고 할때 식당 찾으시는데 다녀오믄 후회 안할것 같아서 공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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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일리 작성시간 16.07.15 승무원인 친구가 시카고올때마다 팀끼리 저기가서 회식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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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0629 작성시간 16.07.15 코리아나가면 왠지 LA 에 바글거리는 한국식당온 느낌들어요 ㅋㅋ 당연히 맛도 좋고요..코리아나 강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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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uink99 작성시간 16.07.15 꽃등심 짱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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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r kangaroo 작성시간 16.07.16 단 한가지 단점 위생입니다. 나쁜 경험 한적있어서 그점만 해결돤다면 다시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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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빈하늘 작성시간 16.07.19 위생만 그런가요? 승무원들은 팁도 안내고 가고, 거기다 서버들은 팁도 못받아요. 그냥 시간당으로 계산해서 받고요. 거기기서 일하는 서버들 다 돈 필요해서 이더운 날씨에 땀 흘리고 무거운 돌 구이판에 손목 나가면서 일하는데 팀도 못받는다는 소리 듣고 정 떨어져서 전 않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