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는 아니고요.. 친구녀석이 어디서 쓰레기(?) 차를 구입해서 오더니;;;
대박입니다.. 트랜스미션 나가고, 에어컨/히터 작동안하고, 배기기관 망가지고, 타이어 나가고, 4년동안 엔진오일 갈은적 없고;;
ㅡㅡ;;;;; 이런 차를 어디서 2400불에 싸다고 좋다고 사오더니 고치는데 더 들게 생겼어서
그냥 폐차시키고 새로 사라 하는데 폐차하는데를 모르지요 당연히 이녀석이...-ㅁ-;;
혹시 시카고에 폐차장이 있는지, (구글해보니 좀 있긴 하던데요..) 폐차 해보신적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_.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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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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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kero 작성시간 13.05.17 인터넷 junk치시고 전화 하시면 되고요. 약간의 실비를 지급해줄것입니다.
타이틀 주면 끝입니다. 아무런 절차 없고요 자기들이 와서 픽업해 갑니다.
현장에서 약간의 돈 줄것입니다. -
작성자처음처럼 작성시간 13.05.17 남의 일 같이 않네요
어쩌면 그런 차를 파는지..저도 차를 잘못 사서 한달 만에 지난주에 폐차했어요.
폐차하면 주는 돈이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저는320$ 받았어요. 한국분들은 50$도 안주겠다했지만 외국업체에서 잘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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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ne 작성시간 13.05.18 Car donation 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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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ne 작성시간 13.05.18 세금 내시면 이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