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짤막한 부동산 관련 지식들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간간히 올려드릴테니
시카고에서 집 장만 하시거나 렌트 찾으실 떄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공인중개사, 혹은 리얼터 (Realtor, Real estate broker, Real estate agent)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가 주마다, 도시마다, 혹은 회사마다 살짝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시카고(일리노이주)에서는 집을 사거나 렌트 하실때 리얼터를 끼고 집을 찾아보시고
매입이나 렌트를 진행 하시더라도 1원의 중개 수수료도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집을 사거나 렌트를 알아보실 때 리얼터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더 수월하고 편하게, 또는 바이어의 입장에서 유리하게 별도의 비용없이 집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중개 수수료는 집을 팔거나 렌트를 내주는사람 즉 Owner/landlord 가 자신의 리얼터와 매입/렌트하는 리얼터 (즉 Buyer's agent and Seller's agent) 양측의 수수료를 모두 부담하게 됩니다.
이 수수료는 다시 말했듯 큰 차이는 아니나 지역이나 회사 및 회사 내 팀이 정해놓은 것들이 상이 하기 때문에 살짝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일반의 수준은 6프로라고 보시면 되요.
이 6프로에서 시카고의 경우 Seller's agent 가 3.5프로 Buyer's agent가 2.5프로를 대게 나누어 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말해 이 6프로의 개념은 모두에게 정해진 부분이 아니니 집을 파실 경우 에이전트 선택시 비교해보고 결정할 사항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 좋은 정보, 한국의 부동산 상황과 상이해서 몰랐던 정보들 올리고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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