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불편함 가운데서도 건강을 지키시며 열심히 살고계신 모든 분들께 화이팅! 을 외칩니다.
지혜롭게 정부의 지침을 따르셔서 이제 조만간에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바이러스와 싸움에서 지신 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 ... 이기신 분들에게 축하를 그리고 환자들을 치료하시고 간호해 주신 의료진들과 도우미분들에게 그 땀 흘리심에 하늘의 후한 대가가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두손택배는 이 어려움속에서도 고객들의 정성이 담긴 물건들을 한국으로 배송하고 있었고 또 계속 배송하고 있습니다.
한국 내 배송은 CJ 대한 통운 택배직원들이 팔도강산 어디든지 정성으로 배송을 하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고객분들의 마음을 전해 드리는 두손택배는
포장도 무료로 해 드립니다.
필요에 따라 픽업도 해드립니다.
운송비를 한국에서 지불하실 수 있습니다.
오래동안 저희 택배를 이용해 주시고 이웃에게 광고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773-322-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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