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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indmill 작성시간23.12.07 운전면허 신청하러 DMV에 같이 줄서서 시험전 창구에서 영어 못하는 한국사람 대신 창구직원에게
운전면허 시험보러 왔다고 대신 예기 해준적이 몇번있습니다.
한국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이민자가 처음 미국오면 제일먼저 신경 쓰는게 운전면허인데.
이말은 초기 이민자들의 경우 영어를 잘하기 힘든 상태에서 면허를 딴다는 의미입니다.
필기 시험은 공개된 문제와 답을 달달 외우면 아무문제 없고 실기도 생각보다 너무 쉽습니다.
감독관이 각종 라이트 점검할때 깜빡이와 비상등 켜보라고 하면서 차 상태 점검할거예요.
그리고 나면 감독관이 조수석에 타서 실기 시험이 시작 될 겁니다.
아마 면허시험장을 빠져 나가서 근처서 간단한 주행 시험을 보게 될거고 주차하는거 한번 보고
다시 면허시험장 들어오면 끝나는 간단한 시험입니다.
한국서 고등학교 이상만 졸업 했다면 감독관이 하는 운전중에 간단한 지시사항 못 알아듣기도 힘듭니다.
좌회전 우회전 제한속도 맞춰서 시키는데로 하면 한국보다 시험이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들거예요.
그리고 운전면허시험중에 통역사를 대동하고 시험 볼수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