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리탕은 우리말"? 이외수 발언 논쟁 2012-02-24 15:43
‘파워 트위터리언’ 이외수 가 트위터에서 이 우리말이라고 말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이 작가가 링크한 것은 익명의 이 “외보도리(오이를 잘게 썰어 에 절인 뒤 기름에 볶아 만든 음식)에서 보듯이 ‘도리’는 순수 우리말로 ‘잘라 내다’라는 말”이라고 주장한 글이다.
이 주장에 따르면 닭도리탕에서 ‘도리’는 일본말의 ‘새’가 아닌 순수 우리말로서 닭을 ’자르다’라는 의미.
이 작가는 이같은 주장에 하며 닭도리탕을 일본식 이름이라 부르는 것은 ‘상식의 허실’이라고 표현했다.
닭도리탕을 일본식 이름으로 여겨왔던 많은 네티즌들은 이 작가의 발언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며 이에 대한 논란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전혀 뜻밖이네요. 앞으로 닭도리탕으로 다시 불러야하나..”, “그러네요 로 도리가 새이긴 하지만 굳이 닭에 새라는 의미를 붙여서 불렀을까요? 아닌 거 같은데”라며 이같은 주장을 일부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 작가가 링크한 것은 익명의 이 “외보도리(오이를 잘게 썰어 에 절인 뒤 기름에 볶아 만든 음식)에서 보듯이 ‘도리’는 순수 우리말로 ‘잘라 내다’라는 말”이라고 주장한 글이다.
이 주장에 따르면 닭도리탕에서 ‘도리’는 일본말의 ‘새’가 아닌 순수 우리말로서 닭을 ’자르다’라는 의미.
이 작가는 이같은 주장에 하며 닭도리탕을 일본식 이름이라 부르는 것은 ‘상식의 허실’이라고 표현했다.
닭도리탕을 일본식 이름으로 여겨왔던 많은 네티즌들은 이 작가의 발언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며 이에 대한 논란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전혀 뜻밖이네요. 앞으로 닭도리탕으로 다시 불러야하나..”, “그러네요 로 도리가 새이긴 하지만 굳이 닭에 새라는 의미를 붙여서 불렀을까요? 아닌 거 같은데”라며 이같은 주장을 일부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