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와같이 외출하는날 어찌다가 점신시간이 되면
할배는 한국음식 먹자하고
손지는 피자, 햄버그먹자하고 다투다가
결국 절충끝에 가는곳이 중국집 짜장면이다
그런데... 요즘은
이 짜장면맛이 옛날 젊은시절에 먹든
수타짜앙면 맛이 아니다
~사진
최저임금이 시간당1만원이 넘는 시대에
운동선수가 팔운동 하는것보다 힘들것같은
땅패기를하면 수지맞지않으니
면을 기계로 뽑는다
수타면과 기계면은 그맛이
하늘과 땅같은 차이가난다
각설하고
짜장면맛도 별로고 가격도 6천원짜리는 찾어보기 어렵다
생각끝에 찾은것이
편이점의 도시락이다
가격도싸고,
반찬도 수십가지?이고,
영양분도 만점이고,
아수운것은 국이 없다는것,
도시락먹고 콜라는 마실수가 없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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