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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방 & 묵상

[스크랩] ( 01 / 30 / 월 ) : 더러운 영(마귀)

작성자송만섭 토마스|작성시간12.01.29|조회수46 목록 댓글 0


2012년 01월 30일 연중 제4주간 월요일 / 더러운 영 (마귀)
                                

[  오늘의 복음과 묵상  ]


 " 예수님께서 그에게 
               '더러운 영아,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마르 5, 1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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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더러운 영도
주님을 알아보고
두려워하며
머무를 곳으로
보내달라고 기원할 줄 아는데

저 안의 더러운 영은
어찌하여 숨어만 있는지요

주님!

저 안에도
더러운 영이 숨어 있음을 
알게 하시고

깨달음을 주시어
생각과 마음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소서.

ㅡ 서산마을 (마태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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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마을 사람들은 
돼지의 떼죽음을 보면서 

불청객 예수님 때문에 
무엇을 더 잃게 될까 봐 불안해서 

예수님을 거부하고 
떠나줄 것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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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마다 한 번씩은 
복음속의 악령을 만나게 되는데..

그럴 때 마다 
엑소시스트(exorcist : 퇴마사)라는 영화가 떠올라
소름이 돋고, 기분이 쿨 합니다.ㅠㅠ

마귀(더러운 악령)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안에 

우리와 똑같이 살면서도 
모습은 보이지 않고..

우리를 죄악으로 유혹하고
숱한 고통의 불행과, 
갈등을 겪게 합니다.

돈의 유혹으로 내모는 악령,
이웃을 미워하게 하는 악령,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주게 하는 악령,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게 하고
우짜동,자신만 잘 살면 된다고 유혹하는 악령

수천,,수만,,헤일 수 없이 많아서
일일이 열거 할 수도 없는 더러운 악령들..

에~~구, 
무시라!!

내 몸안에 악령이 들면
백약이 무효요,

치유시켜 주실 수 있는 분은 
천지간에 주님 뿐이니
참으로 골치 아픈 악령이지요.

그러므로 미리 미리 주님을 만나고
구원자로 방패막이를 삼을 때

우리는 더러운 악령에서 자유롭고
참으로 마음 편하게 이웃과 하나되고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1분 묵상  ]


나는 60평생 살아도
하느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데..

더러운 악령이 하느님을 알아보는
신통한 능력은 누가 준 것일까?

더러운 영은 저와 비교할 수 없는 혜안과
주님의 존재 이유까지 알고 있으니..쩝!!

우리들 인간은 참으로 무력합니다.
우리들 인간은 참으로 불쌍합니다.

"복음에 등장하는 돼지 떼는 
부정한 동물로써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수많은 부정한 생활풍습을 상징 한다" 라고
성경 학자들은 해석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아들' 예수를 만나서 
구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여라.< 마태 26, 41 >"


아멘



2012 .        01.         30 (월).

오두막에서..
베드로 아저씨 엮음






 


◎ 오늘의 복음 :" 예수님께서 그에게 '더러운 영아,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He said, this because Jesus had commanded, 'Come out of the man, evil spirit.' " < 마르 5, 1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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