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옛이야기 손 없는 색시 작성자이 미옥|작성시간17.07.25|조회수39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미화씨가 들려준 평안북도 각편 잘 들었어요손을 잘라 버렸다는 게 잔인하게 다가왔지만 요런게 옛이야기 맛이겠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영숙 | 작성시간 17.07.29 손없는 여자? 이 이야기가 세계적의인 민속적인 이야기인줄 알았는디 우리나라 평안도에서도 있었네요.이야기의 전승을 해준 학자님들께 고마워하면서~ 우리회가 만들어가는 이바구를 기대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