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주씨 너무 오랜만에 뵈네요
근화도 매번 참여해주고야..^^
형남씨는 이화달밤 책임자(?)
다음달이 기대됩니다~~
2월의 이화달밤은 장재선언니가 낭독으로 들려주는 1인식탁에 공감하며 ~~
목소리와 분위기에 취해서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묻어나네요~~
다음엔 향남씨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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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주씨 너무 오랜만에 뵈네요
근화도 매번 참여해주고야..^^
형남씨는 이화달밤 책임자(?)
다음달이 기대됩니다~~
2월의 이화달밤은 장재선언니가 낭독으로 들려주는 1인식탁에 공감하며 ~~
목소리와 분위기에 취해서 시간이 어찌 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묻어나네요~~
다음엔 향남씨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