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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9월, 그들은 왜 괴물이 되었을까?

작성자정샘| 작성시간19.08.31| 조회수18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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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나리 작성시간19.09.01 오늘이 그날이군요. 무거운 책무를 피, 땀, 눈물로 완수해 낸 작가께 박수를!!! 읽어 보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정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02 미나리 님의 응원이 작가에게 꼭 전해지기를~
  • 작성자 봄시내 작성시간19.09.05 '대검을 장난감처럼 휘두르는'
    이란 말이 무섭습니다.
    살인자의 얼굴이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란 것도요.

    제목으로 쓰신
    '1923년 9월, 그들은 왜 괴물이 되었을까?'
    에 시선이 오래 머뭅니다.

    채소가게 주인 아저씨, 우동가게 주인, 생선 가게 주인,
    평범한 그들이
    정말 왜 괴물이 되었던 걸까?
    거기에 초점을 맞춰 읽어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05 참말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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