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잠수> 사라 스트리츠베리 글, 사라 룬드베리 그림 작성자짱이| 작성시간21.07.28| 조회수139|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넝쿨 작성시간21.08.02 아하! 표지와 제목만 보면 여름휴가를 신나게 보내는 이야기 같은데요...어려운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내다니... 이런 거 좋아요. 부럽기도 하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림 작성시간21.08.02 어쩌면 완벽한 해피엔딩을 바라는 것보다 삶에 대한 포용을 발휘하는 자세가 소중한것같아요. 정말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소개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나리 작성시간21.08.02 슬픔이 지나갈 때까지 병원에 있어야 한다, 위험한 일은 아니다... 마음에 콕 들어오는 문장입니다~ 그런 시기가 누구에게나 있을 텐데, 더 오래 아픈 사람도 있다는 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시간21.08.03 아, 보고 싶어지는 이야기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시내 작성시간21.09.02 그럼요그럼요.'때론 견디기 어려운 슬픔에 빠질 수도' 있구말고요.죽을 것 같이 힘들지만그래도 또 힘을 내 살아가지요~장한 우리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