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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읽어요]

[4월 추천도서]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타나카 타츠야 지음, 권남희 옮김 | 토토북)

작성자카타리나|작성시간24.04.02|조회수138 목록 댓글 4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 

집에 있는 내 문구류들도 이렇게 나열해 보고 싶고..

초밥을 먹을 때마다,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마다 이 책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초밥은 플렉스를 하지 못하고 또 계란옷을 샀다고 합니다.

그 부분이 너무 안타까워요ㅋㅋ

 

저도 차가 없는데

소시지는 친구랑 슝슝 달릴 차를 사네요

완전 부러워요ㅋㅋㅋ

 

일상과 연관시켜 상상력을 펼치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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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렌지키키 | 작성시간 24.04.05 저는 딸기가 가구 고르는 장면이 넘 귀엽더라구요ㅎㅎ
  • 작성자넝쿨 | 작성시간 24.04.05 ㅋㅋㅋ저, 미리보기로 일단 맛보면서, 비싼 연어 못 사고 계란옷 샀다는 데서, 완전 공감, 감정이입하며 뭐야, 뭐야, 재미있잖아~~ 막 이랬답니다.
    이런 생각하는 작가님들 정말 대단해요~^^
    조만간 딸기가 가구 고르는 장면도 봐야겠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카타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10 아~ 정말 넘 안타깝지 않나요ㅋㅋㅋ 책에서만큼이라도 비싼 걸 사지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넝쿨 | 작성시간 24.04.11 카타리나 하하하, 그러게요. 카타리나 님 말에 한 번 더 웃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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