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글 ·그림 | 210*285 | 40쪽 | 값 16,000원
발행일 : 2025년 8월 20일 | ISBN 979-11-993614-0-9
대상 독자 : 유아, 초등 저학년
주제어 : 호기심, 모험, 미래, 도전, 탐험, 미래과학
교과연계
1학년 1학기 통합교과 4. 탐험
1학년 2학기 통합교과 4. 상상의 날개를 펴요
3학년 1학기 과학 1.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6학년 1학기 과학 2. 지구와 달의 운동
【 도서 소개 】
모험가 ‘미로’와 AI 로봇 친구 ‘모니’가 떠나는 10차원 멀티버스 여행!
옛 사람들은 ‘달에 토끼가 산다’고 믿었지만, 아폴로 11호 달 탐험으로 달에는 생명체가 없음이 밝혀졌지요. 미로와 모니는 ‘다른 차원의 멀티버스 달 탐험을 결정합니다. 이 여행은 상상에서 출발합니다. 초광속 차원 이동 열기구를 만들어 차원문을 통과하면서 멀티버스 달에 도착합니다. 미로와 모니가 도착한 멀티버스 달에는 치즈가 열리는 나무와 과자나무가 있고, 분화구 온천과 다양한 모습의 생명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대한 괴물 ‘토북이’가 삼만 년 만에 잠에서 깨어나는 바람에 여행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최신 과학 이론인 멀티버스 개념, 판타지적 상상, 섬세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 출판사 서평 】
최신 과학 이론 중에 다중 우주 이론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 이론입니다. “미로와 모니 멀티버스 달 탐험”은 다중 우주 이론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SF 그림책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집집마다 가족처럼 지내는 미래는 바로 코 앞에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과학적 상상력’으로 끌어올리고, 상상을 ‘직접 확인하러 가는’ 적극적인 모험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미로와 모니는 지식을 향한 욕구와 친구와의 협동, 위기의 순간에 나누는 유쾌한 농담까지, 아이들이 현실에서도 발휘할 수 있는 상상력과 용기의 모델이 됩니다.
거대한 괴물의 정체가 ‘토끼 + 거북이 = 토북이’라는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를 동시에 선사하며, 과학적 개념인 ‘멀티버스’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만듭니다.
【 작가 소개 】
김대호 글·그림
로봇이 좋아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배우고, 회사에서 레이저 기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림이 좋아 퇴사 후 여러 해 동안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재미있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주, SF, 판타지, 게임, 만화, 영화, K-팝, X-파일 등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초대장이 없어졌어요”가 있습니다. “미로와 모니 멀티버스 달 탐험”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