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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좋더라]

프리다 : 조나 윈터 (글) 아나 후앙 (그림)

작성자깐나|작성시간04.10.09|조회수45 목록 댓글 1
' 행복한 청소부'를 통해서 그림책을 사랑하고 내 일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아이에게 읽어줄 책을 검색하고 도서관에 그 책이 있음을 확인하면 설레는 마음으로 도서관으로 달려갑니다.
처음엔 단순히 남의 아이를 돌봐준다는 차원에서 시작된 일인데 지금은 나도 모르게 그림책 전문가가된 기분입니다. '행복한 청소부'를 만나서 시작된 동기 유발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부러진 부리'와 '펠릭스의 세계여행' 안돼,데이빗'을 읽어주었습니다.
최근에 읽은 책중엔 '프리다'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소아마비와 교통사고를 이겨내고 자기의 꿈을 실현한 '프리다', 우는 대신 우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는 그녀의 강한 정신력을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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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란양동이 | 작성시간 04.10.09 강한 느낌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그림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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