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놀이 사진입니다.
금요일 바깥놀이 시간에 처음으로 무인점포를 다녀왔습니다. 놀이 중 영아들이 수수께끼를 내고 맞히는 과정에서 냉장고 이야기가 나오고 음식을 시원하게 만들어준다는 등등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스크림 놀이까지 확장되었어요. 그래서 아이스크림 사러 출동!^^
영아 5명 출석으로 컨트롤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용기내어 무인점포에 다녀왔답니다~😅
이현이가 초코아이스크림을 외치자 다른 영아들도 모두 초코아이스크림을 원해서 초코아이스크림과 바닐라아이스크림 두 가지 맛을 사서 왔어요.
이현이와 예온이, 도헌이는 아이스크림을 먹어봤다고 이야기했고 유안이는 감기약을 먹고 있어서 감기 다 나으면 먹기로 약속하고 냉동고에 보관했답니다. 또 예솔이는 솔직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해 줘서 엄마한테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고(수첩에 기록했어요~ 답변주세요^^) 월요일에 먹는 걸로 약속했어요! 유안이와 예솔이는 과자로 대신했답니다.
이현이는 이미 초코아이스크림의 맛을 알고 있었고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스킬이 남달랐어요~ 많이 먹어본 솜씨?^^;; 예온이도 맛있게 잘 먹었고 도헌이는 1/3정도 먹고 버렸습니다.^^
월요일 점심식사 후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예정이랍니다. 혹시 먹지 않았으면 하시는 부모님들께서는 수첩에 기록해 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