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작가회의 어린이청소년문학분과에서 일제강점기 어린이들의 삶과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특별강의: “내 이름은 황국소국민”
-일제강점기 조선의 어린이, 조선의 아동문예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실장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일제 강점기 조선의 어린이와 일본의 황국소국민화정책, 일제강점기 아동문학, 친일 아동문예 등에 대해 폭넓고 깊이 있게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1) 일시 : 2017년 11월 2일 오후 2시
(2) 장소 :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
(3) 참가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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