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다락방 명탐정> 그 마지막 이야기. 어른만 탐정이 되는 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해 먼지 나는 다락방에 탐정 사무소를 차린 당찬 건이가 도깨비들의 사건 의뢰를 받아 펼치는 사건 수사 파일로, 개성 있는 도깨비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옛이야기를 독창적으로 해석함은 물론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해 아동문학 문단과 대중에게 고루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도깨비’, ‘구미호의 전설’, ‘도깨비 감투’, ‘여의주’와 같은 우리 옛이야기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잘 살려낸 점은 이 시리즈의 미덕으로, 추리물 속에 잘 버무려져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추리동화로 자리 잡게 했다. 3권에서는 ‘구렁이로 오백 년, 이무기로 오백 년. 그렇게 천 년 동안 수련을 해서 하늘을 감동시켜야 용이 된다’는 옛이야기 모티브를 차용해 흥미진진한 추리의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특히 ‘도깨비’, ‘구미호의 전설’, ‘도깨비 감투’, ‘여의주’와 같은 우리 옛이야기 소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잘 살려낸 점은 이 시리즈의 미덕으로, 추리물 속에 잘 버무려져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추리동화로 자리 잡게 했다. 3권에서는 ‘구렁이로 오백 년, 이무기로 오백 년. 그렇게 천 년 동안 수련을 해서 하늘을 감동시켜야 용이 된다’는 옛이야기 모티브를 차용해 흥미진진한 추리의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들어가고, 쿵!
1. 잔치, 잔치 열렸네!
2. 여의주가 사라졌다
3. 도깨비는 모두 의심스러워
4. 용의자들
5. 여의주에 비친 얼굴
나오고, 쿵!
1. 잔치, 잔치 열렸네!
2. 여의주가 사라졌다
3. 도깨비는 모두 의심스러워
4. 용의자들
5. 여의주에 비친 얼굴
나오고, 쿵!
- 저자 : 성완
| 2013년 비룡소 문학상 |
최근작 : | <다락방 명탐정 3>,<축구왕 차공만>,<다락방 명탐정 2> … 총 5종 (모두보기) |
소개 : | 겉으로는 무척 조용한 아이였다. 깔깔대며 웃지도 않고, 맘껏 뛰놀지도 못한 얌전한 아이. 하지만 속은 이런저런 걱정과 공상으로 늘 난리법석이었다. 지금은 색깔 다른 두 아들 덕분에 겉과 속 모두 시끌벅적 산다. 2013년 『다락방 명탐정1: 도깨비방망이를 찾아라!』로 제2회 비룡소 문학상을 받았고, 내친김에 『다락방 명탐정2: 구미호 실종 사건』도 썼다. |
- 그림 : 소윤경
최근작 : | <콤비 Combi>,<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레스토랑 Sal> … 총 70종 (모두보기) |
소개 : |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파리 국립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컬러보이》 《구스범스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다락방 명탐정 1, 2》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건방진 도도 군》 《선글라스를 쓴 개》 《거짓말 학교》 등이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가 기르던 떡붕이》 《레스토랑 sal》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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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