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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할머니는 놀기 대장> 이상권 지음, 정지윤 그림, 현암사

작성자어린이문화연대|작성시간13.05.08|조회수94 목록 댓글 0

 

<할머니는 놀기 대장>할머니는 놀기 대장

이상권 지음, 정지윤 그림, 현암사

11,000원, 2013.03.30, ISBN 9788932373461, 118쪽

대상 : 초등 1-2학년

 

 

 

책소개

 나는 엄마 아빠보다 할머니가 좋아요!

 아이들을 위한 동화와 동시뿐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소설을 써온 아동문학가 이상권의 『할머니는 놀기 대장』. '치매'에 걸려 '아이'가 되어버린 할머니를 자신의 친구 '금순이'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소녀 '연우'를 만나는 장편동화입니다. 언제나 자신의 편을 들어주면서 신나게 놀아준 할머니가 치매에 걸려 갑작스럽게 변해버렸어도 변함없이 애정을 품고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연우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림작가 정지윤의 다정다감한 그림을 함께 담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연우네 할머니는 치매에 걸려 아이가 되어버렸어요. 연우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달라며 조르는 할머니에게 예전에 할머니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고추를 널어 말리며 비둘기를 쫓던 모습을 떠올리고는 '고추 말리는 바보 할머니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었어요. 할머니는 자신의 이야기인 줄도 모르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매일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조르는데…….

 

저자

저자 이상권은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지금은 일반문학과 아동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서 동화부터 소설까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성인식』 『하늘을 달린다』 『사랑니』 『애벌레를 위하여』 『난 할 거다』 『발차기』 『싸움소』『마녀를 꿈꾸다』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 등이 있다.

 

그림

그린이 정지윤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일러스트 학교를 수료했다. 그린 책으로는 《다 콩이야》, 《마두의 말씨앗》, 《금순아 노올자》, 《줄 타는 아이 어름삐리》, 《이모의 꿈꾸는 집》 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그 할머니가 주신 홍시 같은 선물
할머니는 놀기 대장
여시 같은 비둘기들
금순아, 나랑 놀자
나도 학교 갈 거야
모두 어디 갔지?
양념감자
진짜 어린애라면 좋겠다
내 친구 연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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