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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머]문서3 - 만득이 시리즈

작성자덩울사랑|작성시간08.09.30|조회수983 목록 댓글 0
                 만득이 총정리 - 어린시절 부터 임종까지 

 

 

 


I.화장실편
      가.우선 고전적인 화장실 
         1.쉬아편
           귀신이 있는 화장실을 무서워하는 만득이
           어느날 용감히 화장실에 가서 귀신의 부름 쉬를 한다.
           만득아 만득아 하던 음성이 어느새 
           만득가르르르르(가글하는소리)


         2.응아편
           지난 본에 용기를 얻어서 오늘도 한반중에 응아를 하러 간다.
           여전히 만득이를 부르는 귀신
           만득아 만득아
           용감히 힘주어 응아를 보내자 귀신은 
           만득아 억 억 


         3.응아편 2-1
           만득이가 푸세식 화장실엘 갔다...
           그런데 밑에서 맏득이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오는것이 아닌가?
           '만득아~ 만득아~ '
           그러나 만득이는 힘을 주었고 그 결과 무엇인가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밑에서 들리는 소리....
           ' 만득아~ 만 드윽 아~' 
                (드윽 => 무엇인가 찐득한 것이 넘어가는 소리.....)


         4.응아편 3
           한방중에 화장실가는데 재미붙인 만득이
           여전히 만득이를 부른는 귀신의 음성
           만득아 만득아  
           에제와 같이 응아를 힘주어 보내자 귀신의 음성이 바뀐다. 
           만득아 (쉭) 만득(쉭) 아 (응아를 피하는 소리)


         5.응아말고 ...
           변소에서 볼일을 보던 만득이...갑자기 코가 가려워서 코를 후비기 시작했다.
           코에선 만은 건더기가 나왔다..
           이것을 손으로 실실 비비는 만득이...
           이때 밑에서 귀신이 만득이를 부르는 것이다.
           만득아..만득아...
           이때 깜짝 놀란 만득이가 손에든 그것을 놓쳐 버렸다..
           그러자 밑에 있던 귀시이 하눼쨍....
           만..퉤..득아.......


         6.귀신의 대응
           위의 일로 너무도 열을 받은 귀신이요...
           꾀를 하나 낸거예요....
           만득이가 다시 오면 절대루 입을 벌리지 않겠다구...
           그치만 만득이를 보니까 자꾸 부르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귀신은 만득이를 불렀어요....
           이렇게....
           "몬~두~고~오~~" <입을 오무린채.....>


         7.귀신의 대응 2
           만득이가 하루는 화장실(물론 수세식)에서 큰것을 누고 있는데,
           귀신이 변기 안에서 
           만득 휙!(똥 피하는 소리) 아 만 휙!(다시 똥피하는 소리) 득아~
           그러자 짜증난 만득이가 물을 내리자
           귀신이 열심히 헤엄을 치면서
           만 헙!(헤험치다 물먹은 소리)득아.  만득 헙! 아.
           <직접 헤엄치는 흉내내면서 해야 재밌는데..>


      나.임시 방편 요강
         1.요강편
           화장실 가기 두려운 만극이 드디어 요강을 준비한다. 그리고 일을 보는데 

           귀신이 또 부른다. 
           만득아 ,만득아 
           재빨리 뚜껑을 닫는 만득이 
           귀신의 처절한 외침
           똑 똑 똑 만득아 만득아 열어죠  (여기서는 다급하게 해야한다. 요강속이니 
           얼마나 답답할까 냄새도)


         2.요강편 2
           간단합니다. 
           요강에서 꺼내준 만극이에게 귀신이 3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만득아 만득아 네 소원이 무엇이냐?


      다.발전된 수세식 화장실 
      만득이가 귀신이 무서워서 (아직까지 만극이는 귀신을 무서워한다.)서울로 이사를 왔다. 


         1.공동화장실(좌변식이지만 물은 자동으로 나오는식)
           만득이 귀신이 수세식에는 귀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편안히 일을 보는데 들리는소리
           만득아~ 만득아~
           만득이 너무나 놀라서 물내리는 래버를 누리니 
           만득~(쉭쉭)아(쉭~) 귀신이 물에 밀려내려갔다.


         2.드디어 수세식 양변기
           공동 화장실도 무서워서 아파트로 이사한 만득이 일을 보는데 
           여전히 들리는 귀신의 소리 
           만득아 만득아 
           열받은 만득이 물을 내리는데 
           만득아 만득아 (솨아) 여기서 귀신의 소리는 에코와 소용돌이  치는 액션을 같이 해야
          한다. 


      라.끝나지 않는 양변기 
           물을 내린 만득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뚜껑을 열고 확인을 하려는대 갑자기 
           만득아 !(이때는 깜직하고 짧게해야한다.)

II.거리편 
이 거리 편에서는 만득이의 청소년기와 청년기가 같이 나옵니다. 
      가.거리 질주
         1.밀지마
           숲 속 오솔길을 얼마나 걸었을까? 뒤에서 스산한 바람이 불어왔다. 만득이는
           자신도 모르게 걸음을 재촉했다. 으스스한 바람에 만득이는 한기를 느꼈다.
           숨이 턱까지 차 왔지만 만득은 쉬지도 않고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숲에서 막 벗어나려 할 때 저 쪽에 귀신의 모습이 언뜻 비쳤다. 
           만득이는 오던 길을 되돌아 달리기 시작했다. 달리는 사이 사이에 뒤를 돌아보니
           귀신이 쫓아 오는데 거리가 점점 가까와지고 있었다. 
           달리면 달릴 수록 귀신과의 거리는 점점 더 가까와 만 지고... 
           오들 떨며 이제는 더 이상 달릴 힘이 없다고 느껴졌다. 
           에라! 만득은 뒤로 홱하고 돌아서며 귀신의 다리를 걸었다! 
           작전 성공. 귀신은 보기 좋게 콧방아를 찌며 엎어졌다.
           이 때다, 하고 만득은 집을 향해 내달렸다. 집에 이르러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갈증을 느낀 만득은 부억 문을 열었다. 문 소리가 오늘따라 유달랐다. '끼이익'
           부억 문이 열리자 그 곳에 귀신이 서 있었다. 귀신은 코를 심하게 다쳤는지 
           콧구멍을 솜으로 틀어 막고 만득을 노려보며 말 했다.


         2.거리질주 2
           하루는 만득이가 혼자 밤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귀신이 이번엔 둘 씩이나 쫓아오는 것이었다.
           만득이는 빨리 집으로 뛰어갔다. 빨리 문을 잠궈버렸다.
           그 때 문 밖에서 귀신이 하는 말
           (문을 쾅쾅 두드리며) "만득아!빨리 문 열어! 내 뒤에 귀신이 쫓아와!"
           (코 맹맹이 소리로) 만득아~


         3.거리질주 3
            하루는 만득이가... 길을 가는데...
            귀신이 쫓아오며..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다..
            만득이가 돌아보면 딴짓을 하고(안부른것 처럼)..
            그래서 길을 다시 가는데..
            귀신이 또 만득이를 불렀다..
            열받은 만득이 귀신에게 
            "왜!(화난 목소리)"
            그러자 귀신이 하는 말...
             "만득아~(쫄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나.자전거편
            만득이는 매일밤 자전거를 타고 집에 다닌다.
            그런데 어늘날부턴가 자꾸 누가 뒤에서 자전거로 따라다니며
            "만득아~~만득아~~"라고 자꾸 부르는것이 었다.
            만득이는 너무 무서워 빨리 달렸다.
            그런데 그 귀신이 더 빨라서 옆까지 바짝 따라왔따.
            만득이는 용기를 내어 발로 그 귀신이 탄 자전거를 옆으로 걷어 찼다.
            그러자 "만득! 어~~~어~~..."


      다.지하철
         1.지하철편
           만득이 귀신을 파해 도망다니기 시작한다. 
           지하철로 뛰어든 만득이 만득아 만득아 하면서 따라오는 귀신 
           마침 닫치는 전철문
           따라 서 타지못한 귀신이 부르는 만득이 
           만득아 위위이잉(빠른 물체옆에서 소리가 들리는것)


         2.지하철편 2
           만득이를 따라다니는 귀신 만득이를 따라 지하철 탔는데 
           문이 닫히기전 갑자기 내리는 만득이 결국
           귀신만 전철을 타고 가는데 
           만득아 만득아 다음역에서 기다릴께 


      라.깡패와 만나면 
         1.불량학생
           만득이 하교길에 불량청소년들에게 잡혔다. 
           뻘뻘떠는 만득이 귀신이 오기를 기다리지만
           귀신 만득아 만득아 ----~어( 깡패들을 보고)
           만수야 같이가 (도망가는 귀신)


         2.깡패
           만득이가 밤에 골목을 지나가다가 깡패를 만났다.
           뒤에 따라오고 있던 귀신이 같이 걸렸다.
           그래서... 귀신은..
           두팔을 얼굴에 막으면서..
            "만득아~! 만득아...(쫄았음..)"


      마.자동차편 (만득이가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
         1.시운전
           만득이가 자동차를 사서 시운전은 하는데 
           만극아 만극아 귀신의 소리에 만극이 엘셀레이터를 밟는다. 부우우웅
           아련히 들리는 귀신의 소리 
           만 득 아  만 득 아 (멀리서 )
           그리고 차를 세우자 
           엑 엑 만득 헥엑  아 만득 엑 (숨차는귀신)


         2.후진할때 
           귀신이 달리기가 빨라져서 아무리 빨리 몰아도 다라오는거다 
           열받은 만득이 고속주행을 하다가 후진을 한다. 
           귀신은 
           만득 아 악 쿵(뒷법버에 받치었다.)


         3.비오는날 
           비오는날도 만득이는 드라이브를 나갔다. 
           물론 귀신은 따라왔다. 
           만득아 만득아 
           만득이 윈도우 브러쉬를 껴자 .
           만득아 (쓰윽) 만득아 (쓰윽) 윈도우 브러쉬를 따라서 리듬을 타고 
           만득이 윈도우 브러쉬를 더빨리 하자 
           만 (쓰윽) 득 (쓰윽) 아 (쓰윽) 만 (쓰윽) 득( 쓰윽) 아 (쓰윽) 
           <아주 빨리 말해야 한다.>


         4.교통사고
           만득이가 길을 걷고 있는데 귀신이 또 나타나
           만득아 만득아 만득아
           그러는 것이었다...
           너무나 귀찮은 만득이는 귀신을 확밀어버리고 뒤도 쳐다보지않았다..
           그 때 뒤에서 끼~~~~~~~~~~~~익!!!꽝!!!!!!!!!!!!!!!!!!!!!!!!!!!!!!!
           하는 불길한 소리가 들려왔다..
           너무나 놀랜 만득이 뒤를 돌아보니 아니다 다를까..
           귀신이 차에 치여 쓰러져있는것이 아닌가...........
           만득은 급히 귀신에게로 갔다... 귀신을 흔들어깨우며..
           귀신아!! 귀신아!! 정신차려..나 알아보겠어?????????
           만득은 가슴이 조마조마했다..그때 귀신이 괴로운듯한표정을 하며..왈~!!!
           만~~~~~~수야~~~~~~~~~~~~~~~~~~~~~~~~~~~~~~~~~~~~`............(기억 상실증)


III.공원에서 
         1.수영장 
           어느날 만득이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귀신 
           그러나 만득이는 그소릴 못듣고 수영을 하는데 
           열받은 귀신이 갑자기 물속에 뛰어들며 
           "(수영을 하며)어푸! 만득아 어푸! 만득아 "


         2.해수욕장
           만득이는 몇일동안 귀신이 자기주변에 보이지 않는것을 알고는..
           한가로이 해수욕장에가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해변가에서 사람들이 우왕좌왕 하는 것이 목격이 되었다.
           호기심이 발동한 우리의 만득...
           만득이는 재빨리 해변가로 달려가 보았다..
           저멀리서 귀신이 죠스를 타고 오는것이 아닌가......?
           귀신이 죠스를 타고 오는데 갑자기 배경음악이 흘렀다..
           분명 귀신의 목소리로 녹음을 한것임에 분명했다..
           노래 가사는 어떠했을까?
           만~득 만~득 만득만득만득만득~(영화 "죠스"에서 죠스가 나타날때 나오는
           배경음악을 생각해보라....)


         3.정글편
           귀신을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던...만득이는
           밀림으로 떠날 결심을 했습니다....
           그제서야....마음을 놓고....낮잠을 자던 중.......
           귀신: 만득아 아! 아~(타잔의 음성으로)


         4.롤러 코스터편 
           만득이 유령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풀려고 놀이 동산에 간다. 
           여전히 따르는 귀신의 소리  
           만득아 만득아 
           만득이 달려가서 놀이기구에 앉았다. <롤러 코스터임>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
           만득아 만득아 만득아 아악아아 ~~~`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앞부분은 조금 느리다가 점차로 빨라져서>


         5.바이킹편
           이번에는 바이킹을 타게 되었다. 내용은 롤러 코스터와 같다.
         6.오락실
           만득이가 오락실에서 오락을하고 있었다.
           그런데 귀신이 와서 오락을 이어서 하는것이 아닌가...
           만득이는 귀신의 얍삽이에 무릎을 꿇어야 했다.
           화가난 만득이 
           만득이는 그냥 오락을확 꺼버렸다.
           귀신이 하는말 ?
           만듭(전원이 나갔다)


         7.당구장
           만득이가 당구장에 갔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귀신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너무 좋은 만득이는 친구와 게임을 계속 했습니다.                      
  
           당구도 너무 잘되어 물리기 게임도 이겼습니다.
           게임을 마치고 타임버턴을 누르는 순간!!!!!
               만 - 득 - 아 (도-미-솔 당구장 버턴 누를 때 나는 소리에 맞춰)!!!!!

         8.디스코택에서 
           어느날 만득이가 디스코택에 갔다  .
           그런데 또 귀신이 쫓아왔다 .
           그런데 이번엔 만득이를 안부르는 것이었다.
           그재서 안심을 하고 만득이가 툼을 추고있는데 갑자기 dj칸에서 귀신이 ~~~
           "만득기드기드기드기드기"하는 것아닌가 웃기죠,
         
        9.호떡을 먹는데 
           만득이가 배가 출출해서 호떡을 구어 먹으려고 하는데
           귀신이 자꾸만 귀찮게 했다
           화가난 만득이는 호떡을 그대로 뒤로 던져 버렸다.
           귀신은 ...
           만득악~~~~~ 
           (뜨거워서 ....)


IV.만득이의 군생활
         1.만득이에게 드뎌 영장이 날라 왔다..
           입대를 한 만득.....
           그런데 이상하게 매일 따라다니던 귀신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화장실에 가도 없고..가방속을 뒤쳐봐도 없고..
           너무나 기뻐한 만득은 군대생활을 열심히 하여...제대를 하게되었다..
           기쁨에 집으로 얼릉 달려온 만득이..
           자기방문을 벌컥 열자 앗...
           귀신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따...
           만득을 본 귀신이 벌떡 일어나 하는말...........................
           (거수경례 자세로)============>  만덕!


         2.만득이가 입대한 부대이름은
           해병대 
           왜 
           귀신잡으려고 (귀신잡는 해병대)


         3.사격장
           드디어 화가 나서  이번에는 사격장에 갔다...
           귀신은 또 만득이를 따라 왔다....
           자리를 잡고 총을 땅땅 쏘는데 또 귀신이 만득아~~~~~~ 하는거다
           화가 머리 끝까지난 만득이는 귀신을 번쩍들어 무서운줄도 모르고 
           사격장 과녁 쪽으로 던지고 마구 쏘았다...
           그러자 귀신  왈~~~~~~~~~
           만~ 땅! 득~ 땅! 아~~~~~ 땅!땅!땅!
           만  땅!땅!땅! 득 땅!땅!땅! 아~ 땅!땅!땅!
           피를 흘리며    만 윽~~~~~~~~~ 득  윽~~~~~~~~~~  아 윽~~~~~~~~~


         4.암구호 
           만득이가 훈련을 마치고 경계근무에 나섯다. 
           그때 마침 귀신이 다가오는것이었다. 
           만득이 소리를 듣고 수칙에 따라서 
           정지 
           귀신도 멈추었다. 
           '함구호'  만득이가 말하자 
           귀신하는말
           만.득.이

V.귀신의 수난시대
      가.창밖의 귀신
         1.창문 1
           어느날 만득이가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만득아~ 만득아~ 이렇게 소리가 납뎬.
           그래서 일어나보니 창문이 열려 있었다.
           그래서 문을닫고 자려고하니,
           창문쪽에서,
           입모양만 만득아 만득아 하며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2.창문 2 (겨울 공부방편)
           만득이가 한겨울 집안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을때였다..
           갑자기 조금 열린 창문으로 귀신이 들어오려는것을 만득이는 목격..
           귀신이 들어오기도 전에 잽싸게 창문을 "쾅~"닫아 버렸다.
           방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귀신......
           어떻게 했을까요?
           "후우-후우~" <-입김 부는 소리...
           삑뽁...삑뽁....<- 창문에 서린 입김에다가 손가락으로 "만득아"를 쓰고있다.


      나.공부하는 만득이
           만득이가 공부를 할려고 MC스퀘어를 끼고 공부를 했다..
           근데 귀신이와서 "맘득아~~~만득아 만득아만득아만득아!!"그랬다..
           만득인 이어폰을 끼고있어 듣지못하고 계속공부를 했다..
           열받은 귀신이 이어폰을 빼고 만득아! 그러자..만득이왈..
           "야! 공부나해..."   ---(MC스퀘어CF를 생각하세요..)

VI.만득이의 성생활
      가.이러면 안돼는데
            만득이가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꾸 침대에서 자기를 부르고 있었다. "만득아~~만득아~~"
            만득이는 처음엔 무서웠으나 자꾸 들어서 안무서 워졌다.
            그래서 침대로 가서 그 귀신을 강간할려고 옷을 벗겼다.
            자기도 옷을 벗었다. 그러자 귀신
           "만..득..아.. 이러면 않되는..데.."


      나.유혹
           만득이가 혼자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러자 귀신(여기서는 처녀귀신)이 나타나서..
           '만득아 만득아'했다.
           그러나 만득이는 자위에 정신이 팔려서 못들었다.
           그러자 귀신은
           옷을 벗으면서...
           '만득아..만득아아아앙~~(유혹하는 목소리로..)'


      다.성폭행
           만득이가 길을 가는데 뒤에서 또 귀신이 만득이를 부르는 것이었다. 
           만득이는 너무너무 귀찮고 화가나서
           귀신을 성폭행 해 버렸다.
           그리고 귀신은 나타나지 않았다.
           만득이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퇴치했다.드디어 떨구어 냈다."
           그렇게 얼마가 세월이 얼마간 흘렀다.
           3-4개월뒤 또 귀신이 만득이를 부르는 것이다.
           귀신은
           만득아.. 웁 만득아..웁.....(입덧)
      라.신부 대신 귀신
         1.첫날밤
           만득이가 결혼을 했다.
           드디어 첫날밤..
           귀신은 자기를 버리고 결혼한 만득이가 미웠다...
           또한 만득이의 부인이 미웠다..
           그래서 만득이의 부인을 감추고 귀신이 ...
           만득이 옆에 누우며 하는 말...
           "만득아~(색시하고 요염한 목소리로..)"


         2.첫날밤 2
            매일같이 귀신에게 시달리던 만득이는 결혼을 해서 아내와 같이 있으면 
            귀신이 귀찮게 굴지 않으리라 믿고 한 여자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신혼 첫날 밤  만득이가 아내와 기분좋게 일(?)을 치르는 데 다시
            옆에  귀신이 나타나,
            "만득아....만득아...."
            하고 불렀다. 그러나 만득이는  일(?)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열받은 귀신은 아내의 몸에 들어갔다. 그리고 울려나온 목소리....
            "만득아... 아.....<--신음소리...."

VII.만득이와 귀신친구되다 
      가.만득이가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다. 
         1.귀신을 쫓으려면
           매일매일 귀신에 시달리던 만득이는..... 거의 사이코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매일매일 불면증에 시달리다..
           이제는 무언가 결판을 내야한다고 결심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만득이는... 가까운 친구에게 살며시 물어 보았다..
           "야~ 야~ "
           "응?"
           "귀신 쫓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잠시 황당한 표정을 짓는 우리의 만득이 친구.....
           그러더니 잠시후 친구왈...
           "그냥 하는거지 뭐~"(귀에 꽃은 mc스퀘어를 빼며...)


         2.용감한 만득 0
           만득이가 밤에 화장실에 갔는데 구신이 나타나자
           만득은 기절초풍 해부렀다.
           다음날 밤 또 화장실에 귀신이 나타나자 또 만득이는 또 기절했다.
           다음날 만득이는 이번엔 쫄지 않는다며 화장실에 가자
           또 귀신이 나타났다.
           앗!그때 우리의 만득은 쫄지 않고 귀신을 쬐려보자.
           귀신이
           귀신:(박수치며)만득이 워~~~~


         3.용감한 만득
           만득이가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자꾸 "만득아~"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열받은 만득이는
           " 에이 씨 꺼져버려!"
           귀신
           "오오오~~ 만득이."


         4.옥상에서
           어느날 만득이가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었다.
           그런데 뒤에서 귀신이 
            만~득~아~~~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 아닌가?
           만득이는 용기를 내서 귀신을 확 밀었다. (아래로.)
           그러자 귀신은........
           만득아~~~~~~~~~아아아아악         쿵!


         5.세탁기
           만득이가 어느날 빨래를 세탁기로 빨고 있었어.
           근데 빨래를 세탁기에 넣고 있는데...
           갑자기 만득아~~만득아~~~
           하고 귀신이 부르는 거야.
           그것도 모르는 만득이는 모르고 빨래 속에 있던 귀신을 세탁기에다 넣어 
           버렸어.
           그러자 귀신왈.
           "만득 위잉 만득 위잉 만득 위잉"


         6.쪽집게
           만득이가 쪽집게로 다리 털을 뽑고 있었다 근데 어디서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다 당욘히 그건 귀신이구 만득이는 못들은체
           하고 계속 다리 털을 뽑았다 그런데 자꾸 귀신이 만득아~~ 하고
           부르는 것이다 만득이는 귀신 다리털을 뽑고 말았다 그때 귀신...
           만득아~~~쓰으읍~~~(왜 이런말이 나오는지 다리털 뽑아보세요)


         7.무시당하는 귀신
           만득이를 쫓아다니는 귀신이 정신병원에 찾아갔다.
           "선생님,제가 아무리 쫓아다녀도 만득이가 절 무시해요."
           그러자 의사선생님
            "다음."
           (의사에게도 무시당한 귀신.<---이해 안될까봐 주석을..)


         8.등산편
           만득이와 귀신이 아주 친하게되었다. 그래서 만득이와 귀신이등산을 가기
           로 했다. 
           그런데 사람들 한테 귀신을 들키면 않되니까 귀신을 배낭에 넣어 가기로 
           했다.
           한참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귀신이 
           "만득아~ ~ ~, 만득아~ ~ ~" 하고 부르는 것이었다
           그래서 만득이는 배낭을 마구 흔들었다. 다시 한참을 올라가는데 
           또다시 귀신이
           "만득아~ ~ ~, 만득아~ ~ ~"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그래서 만득이는 가방을 다시 마구 흔들었다. 
           계속 산을 올라가는데도 귀신이부르는 소리가 들리지않자 
           궁금해진 만득이는 배낭을 살짝 열어보았다
           그러자 귀신왈,           
                       마득아 우웩~~~~~~~~~~~


         9.만득찾아 삼만리
           할머니네 산소에 갔다.
           근데 부모님이랑 길을 잊어서 만득이는 혼자가 되었다.
           밤이 되었다. 
           만득이는 할머니 무덤 옆에 같이 있었다.
           근데 저쪽에서 귀신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빠른 발걸음으로 무언가를 찾는 귀신을 만득이는 쫓아갔다.
           근데 하도 오랫동안 아가서 지쳐버려서 만득이는 귀신에게 말했다.
           "야 ! "
           "엥 야 너 여기 있었냐? 한참 찾았다."
           만득이가..골목을 지나가고 있었다....

VIII.만득이의 노년
         1.흔들의자
           그동안 만득이 시리즈로 피곤에 지친
           만득이.....
           이런 만득이도 이젠 휴식을 취하고 싶엇었다.
           그래서 만득이는 흔들의자에 앉았다.
           그리곤 천천히 편안하게 있엇는데,
           그때 갑자기 흔들의자 뒤에서 "만득아, 만득아" 하는
           소리가 들렸다. 만득이는 뒤를 돌아봤다. 
           귀신이 흔들의자뒤에 붙어서 만득아, 만득아 하고있는게 아닌가!!!
           순간적으로 화가난 만득이는" 이제 그만좀 하자" 며 흔들의자를
           팍밀고 일어났다. 그러자 뒤에선
           이런 소리가 났다. "만득아, 만득아,(매우 빠르게...)"


         2.이별의 순간
           그런데  ...오늘따라....귀신이 뒤에 있음에두 불구 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만드기가....야..나 만득이야.....그랬더니....귀신은
           팔짱만 끼고 만득이를 쳐다 보는것이었다....
           그러나 만득이는 또......야 ? 나 만득이야...
           그랬더니..귀신이 뭐라구 했느지 아시냠뇨...?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내 친구여..~!!!노래를 부느더래여...


      가.만득이의 유언
           만득이가 드디어 귀신을 가두는데 성공 항아리에 가두어 놓고 자신만 
           아는 땅에 파묻었다. 만득이도 어느새 늙어 죽을 때가 되었다.
           아들들을 모아두고 만득이가 하는말 " 내가 죽거든 양지바른 곳에 묻고 
           항아리가 묻혀있는 땅을 알려주마 그항아리에는 나와 제일 친한 친구가 
           있으니 나와 같이 묻거라"라고 말하며 죽었다.
           이에 아들들이 땅을 파서 항아리를 꺼냈다. 그런데 아들들은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 궁금한 것이다. 그래거 항아리를 약간 열어서 안을 들여다보니 
           그안에서 
           귀신이 하는말 
              "만득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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