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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자방 작성시간24.03.27 뜸치료
;신유,명문,중료,기해,수도,중극,곡골,삼리,삼음교
때로는 중극에 다장 뜸을 하여서 속히 완쾌되기도 한다.
침치료
중극과 곡골 중간에 심자하면 전음부 까지 짜릿하고 기가 간다고 하며 5분 가량 유침,삼음교,수도
※중극과 곡골 사이에 자침시 병이 깊은 사람은 1.6촌 심자해도 감각이 없다. 대개의 경우 짜릿한 감이 느껴질 때까지 자침하면 된다. 병이 깊지 않은데도 침감이 없다면 발침 후 다시 자침하여야 한다.
※전립선이란 남자에게만 있는 것으로 여자들의 나팔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 전립선은 정낭으로부터 정충을 운반,배출하는 역할만 한다. 따라서 약물작용이 잘 미치지 못한다. 침뜸은 약이 아니기 때문에 잘 낫는다. 전립선염이 생겼을 때나 부었을 때 가라앉히는데는 침이 제일이다. 삼음교,조해,중극,수도,신유,지실(부신 즉 콩팥에서 정액을 만들어서 저장하게 되는데 만드는 장기인 신유,지실에 침을 놓는다.) 침으로 한 두 번이나 몇 번이면 낫는데 안되면 뜸을 떠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