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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 맛있게 먹는법

작성자잠수함|작성시간08.05.27|조회수538 목록 댓글 0

 

 

 

 

 

 


참치 한 마리로 몇 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비즈바즈 참치 프로모션





조선호텔 직영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비즈바즈는 1 24() 까지 고객이 원하는 대로 참치 부위를 골라 요리 해주는 참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프로모션을 위해 태평양 근해에서 잡아 올린 40kg급 대형 참치를 공수 했다.


비즈바즈는 참치의 지존이라 할 수 있는 참다랑어와 새치류 중 최고라는 메카도로(황새치 뱃살), 눈다랑어, 백마구로와 마까(청새치) 등 참치도 종류별로 준비해 다양한 참치의 맛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참치와 실파, 캐비어, 날치알 등을 넣은 스시류와 참치와 파래, 계란 노른자 등을 이용한 고바찌(캐비어, 날치알 등을 작은 그릇에 담아 내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먹 거리 중 하나다. 이외에도 참치전, 참치와 관자 그라탕, 참치 소스를 곁들인 새우와 완두 요리도 맛 볼 수 있다
.


참치는 뇌기능을 돕는 DHA EPA 성분이 풍부해 어린이들에게는 지능발달을 도와주고 저 칼로리 저 지방 식품으로 여성들의 미용과 다이어트, 노화방지에 좋다고 한다. 또한 뇌의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참치의 붉은 살 부위는 단백질과 철분을 충분히 포함하고 있어 저 지방, 저 칼로리 식품이며 또한 흰 살 부위는 비타민 A D, 그리고 붉은 살 부위보다 약 20배가 넘는 DHA를 함유하고 있어 부위별로 다른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참치회 맛있게 먹는 법



도움말: 비즈바즈 전민호 주방장

얼마나 녹여야 제 맛 인가?

참치는 잡자마자 초저온으로 냉동해 뒀다가 해동해 가며 먹는 생선. 젓가락으로 집을 때 탄력을 유지한 채 약간 휘어지는 정도가 제일 먹기 좋을 때이다.


레몬즙은 회에 뿌리지 않는다.

참치 회 접시에 레몬이 나오는 이유는 장식과 향기를 더하기 위한 것이다. 다른 사람이 먹기도 전에 레몬즙을 회 위에 짜놓는 것은 배려가 아니라 실례이다. 레몬의 상큼한 맛을 즐기는 사람은 자신의 간장종지에 넣어 혼자 즐기도록 하는 것이 좋다.


김은 따로 먹는다.

참치회 문화가 정착되며 가장 잘못 보급된 부분이다. 담백한 맛으로 즐기는 참치맛을 모르는 단계에서 소비자에게 억지로 먹이려다 보니 김을 내놓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맛과 향이 강한 김으로 참치를 싸먹는 것은 비싼 횟감의 제 맛을 포기하는 것이다. 김은 가끔 입맛을 살리기 위해 따로 먹는다. 때로 초생강 등을 먹어 입맛을 개운하게 하고 다음 부위를 맛본다.


초밥을 먹을 때는 간장을 바꾼다.

참치회에 이어 참치초밥을 먹게 됐을 때는 고추냉이(와사비)를 푼 간장종지를 바꿔 새 종지에 간장만 따로 부어 찍어 먹는다. 간장을 찍을 때는 초밥을 뒤집어 생선살 부분에 찍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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