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不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8.23
입에 맞는 음식을 위해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정을 위해서 동분서주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잠시 과로와 스트레스로 몸져 눕기도 했는데 이런 대장님이 있어서 이번 여행은 또 가고 싶은 추억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제원이신 현지 가르와님 다음에 또 뵙고 싶습니다.
답댓글작성자정규호작성시간22.08.22不错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다만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체여행이다보니 극도의 긴장감으로 몸에 무리가 왔었나봅니다. 그래도 늘 그렇듯이 좋은 분들과 함께여서 빨리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가르와 님 만나면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