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은 없다. 우연을 가장한 하나님의 필연만 있다.
우리를 스쳐가는 모든 인연에는 선생님이 있다.
선생님을 만나면 배우는 것이고,
만나지 못했다면
반드시 다시 만나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필연은 언제 어디서나 반드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가을길 길가 어디선가 피어나 지고 있던 것에서도 선생님을 만난다.
이파리 뒷면으로 머리 숙이고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서
배운다.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케논 30D 50미리 단렌즈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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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인 복음